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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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우리 교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3회 정기연주회 ‘JOY TO THE WORLD’를 지난 14일 당진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당진시립합창단 박헌호 부지휘자가 지휘를,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김영실 부지휘자와 당진시립합창단 소속의 강태옥 단원이 트레이너를 맡았다. 또한…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걸었던 길을 따라가는 것에서 위로를 받으며 이제 이 목사님이 남긴 짐을 우리가 짊어지고 가자”고 말했다. 추모사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인 정진우 목사와 대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김병국 이사장이 낭독했다. 정진우 목사는 “캄캄했던 독재의 시절, 어…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스탄인이지만 파키스탄말을 할 줄 모른다. 대신 한국말로 랩을 할 정도로 우리말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내포교회사연구소가 제4회 연구발표회를 지난 12일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교회사가와 역사학자, 지리학 연구자로 구성된 연구팀을 구성해, 조선전도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심도 깊게 연구해야 한다”는 의…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에 맞춰 춤을 추는 이들의 몸짓은 다소 어설흐지만 진지하다.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지역민과 교인들이 함께하는 라인댄스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라인댄스란 특별한 파트너 없이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추는 춤을 말한다. 평안장로교회는 주민 건…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삼봉감리교회가 지난해에 이어 아프리카 모잠비크에 깐브리 잔지 삼봉교회를 건립했다. 위 사진은 지난 13일 봉헌예배를 진행한 사진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복음의 불모지인 아프리카 모잠비크에 까브리 잔지 삼봉교회를 건립했다. 지난해 교회 설립…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 2.아내와의 결혼 이 사진은 1978년 면천감리교회에서 아내(조순형)와 결혼할 당시 찍은 사진이다. 그 때 내 나이가 23세였다. 결혼하고 우리 부부는 2남3녀를 낳아 키웠다. 자식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고 손주들까지 낳으니 …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원로목사님과 40대 말의 젊은 목사 모두 넷이서 팀 목회로 당진외국인교회를 개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이이표)가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한 방문 예배는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요양원에 입소한 노인들을 위해 이뤄지고 있다. 예배…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 목자상과 12마리 양 조각상, 소녀 기도상 등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교회에서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분수대를 정비하고 있으며, 운동기구도 설치할 계획이다.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가 지난 2017년부터 교회 옆 약 3300㎡(10…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걸쳐 72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衣)’ 과정에서는 ‘우리 옷과 소품이야기’를 주제로 우리 옷에 대한 이해와 보자기 활용법, 주머니 만들기 및 전통자수 실습을 진행했고, ‘식(食)’ 과정에서는 간편장·장아찌·맛간장 만들기 등에 대해 …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2019.06.11 · 인물·동정 · 김예나
제21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에서 당진남지방 서승모 감리사(옥호교회 담임목사)가 이임하고, 양홍모 감리사(합덕중앙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4월 취임했다. 양 감리사는 “당진남지방에 소속된 합덕·우강·면천·순성지역의 26개 교회에 더 큰 부흥과 승리의…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 배중혁 감리사(석문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이임하고, 강길모 감리사(성산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지난달 26일 취임했다. 강 감리사는 “부족함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감리사라는 직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당진서지방의 화합과…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동일장로교회 마당이 아이들로 북적인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과후 시간이면 초등학생 230여 명이 자연에서 뛰놀며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른다. 또한 바이올린·피아노 등 악기를 배우기도 하고,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부모가 편하…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양심을 믿었고 양심이 희망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면, 세상은 평화롭고 우리의 삶 속에서 법(法)이라는 것이 필요 없…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가 지난달 28일 서천에 위치한 아펜젤라기념교회와 마량포구 성경전래지기념공원 등을 다녀왔다. 제1남선교회 부부모임으로 기획된 봄나들이에서는 감리교회의 최초 선교사인 아펜젤라 기념관과 교회,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로 알려진 …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전국적으로 창립전후의 지방 YMCA와 학생조직이 있었던 YMCA는 교회와 기독교계 학교와 기독교 인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3.1운동은 그야말로 기독교운동이라고 얘기 할 수 있다. 그 사실은 3.1운동에 참가인수 21만 명, 사망자수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하는 교회가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이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14-16절의 산상설교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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