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행복한 엄마의 가을 이야기
…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여했다. 정말 즐거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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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글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여했다. 정말 즐거운…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지만 <걷다보면>은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읽다보면 자신도 걷는 느낌이 들어 즐겁게 읽었다고. 그는 책을 읽은 후 한 가지 목표가 생겼다. 5살 난 쌍둥이 형제 수찬, 제찬이가 10대가 되면 함께 제주 올레…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그림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되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머리 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이미지나 그림으로 저장됐다가 낱말로 표현되고 낱말이 모여 의미를 나타내는 글이 되는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것은 머리 속에 생각을 꺼내어 낱말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즉, 글쓰기는 생각하고 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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