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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1년

8건 · '우리 누가'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우린 무엇을 해왔던가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우리 당진군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졌다. 우선 농업군으로 쌀과 과일, 채소의 가격하락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어려운 모든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우리군 스스로 발로 뛰어야 한다…

    당진시대
  2.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소수인 법인지라, 그게 불안한 거다. 내 아들이 예외의 경우에 속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갓난 아들을 보며 나는 생각을 고쳐먹었다. 그래, 이 아이를 여보란 듯이 페미니스트로 키워내서 여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늘이 내…

  3.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물감을 칠하면 칠하는 대로 물들어 버린다. 사물놀이반 아이들도 처음엔 우리 가락에 생소해 했지만 이내 전통음악의 신명과 음악적 감성에 물들어 갔다. 자연스레 장단을 두르리고 어깨를 들썩이며 추임새를 넣는가 하면 이제는 ‘잘된 소리, 잘못된 소리’를 …

  4.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라 심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매 경기에 임한다고 했다. 김씨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전국상임심판 수는 대략 20여명 정도. 전국규모의 태권도대회에서 전체 심판들중 4할 이상은 여성이라고 전했다. 김씨는 “심판들의 세계에선 남녀차별이 있을 수 없다”며…

    당진시대
  5.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아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B의 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돌리기에는 웬지 우리나라 교육풍토가 맘에 걸린다. 시험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구 선진사회의 교육여건을 동경하고 본받으려는 것이 바로 이런 응용력과 창의력을 길러…

    당진시대
  6.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말을 받아 자기의 경험과 분석에서 나온 말인 양, 세태…

  7.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학교 뒤로 이어진 소담한 동산. 간이 …

  8. 2001.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동화읽는어른김미영 초대회장이 추천하는 집착과 소유로 얽힌 일상에 명쾌한 펀치를

    …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세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누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거든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라.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나서서 도우라.” 아무런 희망도 없는 절망감 속에서 ‘노 프라블럼’(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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