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 당진의 60~80대 인물들은 ‘주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발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우리 누가'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 당진의 60~80대 인물들은 ‘주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발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우리의 일꾼을 선출하는 제18대 총선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말 많은 후보자 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나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를 떠올려 본다. 전국 투표율 63%, 당진군 투표율 55.6%. 군…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만 69세는 국가현안을 논의하기에는 고령이라는 지적이 있다. 【답변】 우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씨는 “이번에 당선되는 후보는 당진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고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봤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근거하여 발하는 훈령인 농림사업시행지침서 규정을 지켜서 해당 사업비를 우리 지사, 당진군 구별해 용도대로 사업비가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것, 둘째는 당진군이 한국농촌공사 관할 농업인(군민)의 편익이나 숙원 사업 해소 차원의 예산을 편성할 경우에는 해…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집엔 네 살짜리 꼬마가 있다. 가끔 유모차에 태워 읍내를 다니는데 집에서 시장에라도 갈 것 같으면 만만찮은 장애물들을 만나게 된다.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도 자전거와 차량들이 막고 있어 계단으로 유모차를 안고 다녀야 하며 횡단보도를 통행하기 위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