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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우리 누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남도 예선대회에서 증정한 책으로, 김 회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대중에게 알려진 스펜서 존슨 작가의 <선물>은 주인공 소년이 지혜로운 할아버지에게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소중한 선물에 대한 …

  2.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와 지역소식이 다양하게 담겨있어 반가웠단다. 송악접십자 곽규희 총무는 “우리 소식이 있으면 스크랩하기도 하고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할 때 당진시대에 보도된 기사를 많이 활용한다”며 “당진시대만큼 지역 곳곳에 작은 단체·봉사단 소식을 담고 있는 신문도 없…

    당진시대
  3.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감 무료 접종 실시

    …과의원, 상쾌한이비인후과의원, 서울삼성내과의원,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우리의원·한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 코아이비인후과의원,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 현대내과의원 △송악읍 : 기지시연합의원, 송악우리의원, 아산가정의학과의원, 연세의원 △신평면 : 베스…

    당진시대
  4.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 차려 식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설거지와 정리까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도맡아 했다. 23살의 권재한 씨는 “이곳에서 요리하는 것이 즐겁다”며 “또 주말인데 친구들과 함께 해서 좋다”고 말했다. 평일에는 민들레일터에서 근무하…

  5.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주민들 간 갈등 증폭으로 비화되기 쉽다.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주창하…

  6.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공심과 공유와 공감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자

    …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구를 찾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표현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

    당진시대
  7.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새순들이 나왔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다. 이일근 시인은 무량수전 앞에서 이렇게 시를 읊었다고 한다. 어디 한량없는 목숨이 있나요/저는 그런 것 바라지 않아요/ 이승에서의 잠시 잠깐도 좋은 거예요/…

    당진시대
  8.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 배가 가라앉아 수백 명이 익사하는 중에 삶을 영위할 수가 있었습니다. 누가 도둑놈이고 강도인지를 모르고 살아온 세월이 아닙니다. 다 알면서 위정자들에게 늘 속고 내어주며, 돼지몰이 혹은 양떼몰이를 당하듯, 때가 되면 이념의 매를 맞고, 언제는 학력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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