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 대호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후 부부 △송악읍 박원길, 이민자 부부 △석문면 김희태, 조숙자 부부 △대호지면 유주화, 이영임 부부 △정미면 이명구, 김효현 부부 △면천면 황장성, 양영례 부부 △순성면 신명근, 이예순 부부 △우강면 윤상열, 서민순 부부 △신평면 이우철, 경준분 부…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으로 1명이 참살, 3명이 옥에서 순직했다. 40명이 징역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고 88명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