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7년

37건 · '우리 대호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술년 해맞이, 우리 지역에서! 2018년 해넘이·해맞이 행사

    …가주부모임의 도움으로 진행된다. ■문의: 010-3902-5165 7.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 제10회 자모산 시산제 및 신년 해맞이 행사가 오는 1일 오전 7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이영식·윤귀화)가 주관하며,…

    당진시대
  2. 2017.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반촌2리·우강독서동아리 ‘최우수상’

    …복희)가 지난해에 이어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우리마을사랑운동에서는 송악읍 반촌2리(이장 한용우, 지도자 박종규, 부녀회장 이순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독서동아리 단체평가에서는 우강독서동아리(회장 황진철)가 최우수 독…

    당진시대
  3.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 진행한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가 지난달 25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지난 7월 여름방학 …

  4.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여행 △박소현 <역사의 맴돌이 속에서 만난 두 소녀의 꿈> : 4월4일 대호지광장서 독립선언서·낭독만세 시위이야기 △서혜린 <몽산 지네와 아이>: 아미산과 몽산의 용과 지네에 관한 전설 △이미소 <삼남매의 바위>: 봉호재의 삼형제 바위의 슬픈 전설 △…

  5.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단체장 회의 열고 하반기 새마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새…

  6.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박상욱 27세. 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현재 대호지농협에서 영농지도업무를 맡고 있으며, 농사도 함께 짓고 있는 영농후계자. “제가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는 완전히 시골입니다. …

  7.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진은 풀어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라며 “예산안소위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

  8.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9.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미면개발위원회 이원석 위원장“지역현안, 매섭게 꼬집어주세요”

    …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우리 정미는 산이 많아 당진과 지역 가운데서도 농가 당 경지 면적이 적은 어려운 지역이에요. 또한 젊은 사람들은 없고 고령의 면민만 있죠. 하지만 기본적인 방범과 치안, 소방 등이…

  10. 2017.11.0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만 기업형 대형축사 결사반대”

    … 기관·단체장이 함께 했으며, 대호간척지 내 축사 증설에 반대하고 있는 대호지면 남우용 개발위원장과, 고대면신성철 주민자치위원장도 참여해 연대의 뜻을 밝혔다. 이날 집회에서는 주민들의 바람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투쟁사와 …

  11.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송악읍 이평우♡김영길 △고대면 최주묵♡유기향 △석문면 김순기♡유재분 △대호지면 박인환♡남원우 △정미면 정형모♡이희용 △면천면 오성섭♡송옥례 △순성면 이용범♡인치도 △우강면 신현무♡김종금 △신평면 유창열♡최예석 △송산면 김성현♡강순예 △당진1동 최병수…

  12.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연회는 △석문면 초락2리(장수마을사업) △정미면 모평리(신체활동마을) △대호지면 사성2리(중풍예방교실) △순성면 백석리(실버체조) △신평면 한정리(신체활동마을) △송산면 서정리(허리 꼿꼿! 관절짱짱! 프로그램) 마을이 선보였다. 한편 첫째날 오후에는 …

  13.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축사 밀집 결사반대”

    … 기업형 대형축사를 비롯해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고대면·대호지면·석문면 주민들이 “청정지역 대호호 인근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축 사육시설 밀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기업형 대형가축사…

  14. 2017.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혈관청소부’ 칸탈로프멜론 당진서 재배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 조합원들이 칸탈로프멜론 재배를 통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에 나섰다. 대호지면 18개 농가에서는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최태현)를 구성하고 지난 6월 칸탈로프멜론 재배를 시작했다. 프랑스 아비뇽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칸…

  15.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우리마을 사랑운동 현장평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임원들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6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가 지난 2…

  16.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17.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27세의 건장한 청년 박상욱 씨는 청년CEO이자, 청년농부다. 대호지 출신의 박 씨는 당진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18.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가축사육 제한지역 강화하라”

    …사로 인한 피해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대호호 인근의 4개면 주민대표들이 대호지면사무소에 모여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가축사육제한조례 강화를 요구했다. △대호지면 △고대면 △정미면 △석문면의 주민자치위원회장, 새마을협의회장, 이장단협의회장, 개발위원장들…

  19.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