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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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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우리 동네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옥호2리쌍소나무와 부엉이 닮은 부엉산이 자리한 마을

    …”며 “그러나 물이 좋아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고, 부엉배산(부엉매산)이 우리 마을을 감싸고 있는 아늑하고 조용한 동네로,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말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과거 옥호2리는 ‘너번이’, ‘대광천리’, ‘대광리’라고도 불렸…

  2.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3.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로 복지관이 찾아왔다!”

    취약계층·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포괄적 이동복지관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달 30일 면천중학교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동복지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

  4.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이뤄진 백석리가 사업을 시작한 후 마을 주민들이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주민 소득 증대까지 “집에 있으면 뒷방 늙은이지. 근데 지금은 직장도 있고 얼마나 좋아. 5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바로 일 나와도 아주 좋아.” 추석…

  5.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대하리, 대아리로 불린다. 4반은 백석리의 이름이 유래된 곳으로 차돌배기라 불리는데, 흰색 돌인 차돌이 많아 50여 년 전만해도 차돌을 캐는 작업을 했다 한다. 경…

  6.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상 / 순성면 ‘아찬리’“주민들이 함께 받은 상이라 더 큰 보람”

    … 마을회관을 찾았다. 인터뷰를 한다는 말에 숨죽이고 지켜보던 할머니들은 우리사랑운동 최우수상 수상 소감을 듣기 위해 왔다고 하니 일제히 “참말 고생 많았다”며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 임원들이)눈물로 가꾸고 일궈서 얻은 것”이라고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7.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오만과 편견 "고정관념의 편견을 과감하게 부숴버려"

    … 본격적인 소설 내용의 전개는 돈 많고 가문 좋은 청년 빙리씨가 베넷씨 동네로 이사 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딸을 좋은 곳으로 시집보내는 것을 최고의 행복으로 아는 베넷씨 부인은 아름답고 부드러운 모습을 갖추고 있는 큰딸 제인을 빙리 씨와 결혼시키고…

  8.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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