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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8년

25건 · '우리 동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하면서 한숨들을 내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70년대부터 힘이 없는 우리 농어민들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줄기차게 개혁 하자고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

    당진시대
  2.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3.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이번 산업단지 유치건 때문에 주민들의 신경이 날로 곤두서고 있어요. 동네 어르신들도 신경을 많이 쓰셔서 힘들어 하시죠. 어르신들이 찬바람 맞아가며 집회에 참여하시는데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위원장들은 현재 마을 어른들이 집회 후 몸살, 신경성 구강염…

  4.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직불금을 챙겨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이 허다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지주는 좋은 사람이라 임대료를 계산할 때 직불금을 제하고 선불로 주는 도지도 이자 10%를 뺀 만큼만 받는다”고 말했다. 순성면 ㅇㅇ리 이장은 “직불금을 지주가 수령할 경우 …

  5.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당진시대
  6.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삶

    과학의 발달로 인한 현대문명의 발전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과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그에 따른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핵 등으로 인해 인류 생존이 위협받는 부작용도 동반되었다. 아울러 생활의 편리함에서 오는 운동부족, 식생활의 불균형, 과도한 스…

    당진시대
  7.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마디마디편안한의원 홍성국 원장] 청소년들의 허리가 걱정된다

    …은 낮이 한 번 오듯이 모든 변화가 이와 같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치는 우리의 허리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 번 허리를 굽혔다면 한 번 허리를 펴야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오래 허리를 펴고 있거나 지나치게 오래 허리를 굽히고 있다면 분명히 허리에…

    당진시대
  8. 2008.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 집부자 위한 정책... ‘슬픈 종부세’

    … 종부세’란 제목의 A4 10장짜리 장문의 글에서 “왜곡된 여론 때문에 동네북 신세를 면치 못하는 종부세의 슬픈 운명이 가엽기만 하다”며 “정부는 종부세 무력화 시도를 접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교수는 “사람의 경제적 능력은 소득뿐 아니라 재산에 …

    당진시대
  9.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

    당진시대
  10.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 외지나가서 돈사며 축사와 과수원을 어떻게 다시 운영할 수 있겠냐”며 “동네 주민이 하니까 그냥 넘어가는 것이지 타동네에서는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주민들이 원해서 하는 사업도 아닌데 현실적인 보상은 커녕 양도소득세와 노인 등…

    당진시대
  1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12.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에 찍은 사진이다. 마치 졸업 기념사진 같은 이 사진은 추석날 마을에서 동네 선후배들과 함께 연극을 하고 기념하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있는 것이 나다. 과거 설이나 추석 때마다 마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을 하고 그랬…

  13.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로 지금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로 지켜오고 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우리네 서민들은 전혀 즐겁지 않단다.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 모두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단다. 또한 잘난 놈들만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살맛을 잃었다고도 얘기한다. 이들이…

    당진시대
  14.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15. 2008.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월칠석은 합덕읍민의 날

    … 이는 생산과도 직결된 의미로 생산은 풍요를 나타내며, 따라서 칠석날은 우리조상들이 일년 농사를 수확하기 전 마지막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날 합덕읍 창정리를 비롯한 22개 마을이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을잔치를 벌였으며 대호리 등 3개 마을…

    당진시대
  16.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호지에 소재한 마을 두산리는 예로부터 청정마을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온 동네이다. 그러나 몇 년전에 퇴비공장이 이 마을 어귀에 세워지면서 주민들이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적되어 있는 퇴비재료에서 나오는 악취는 물론이고 오물로 인한 지하수…

    당진시대
  17.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 철엽을 하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18.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

    당진시대
  19.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김득상 당진콜개인택시 위원장“잊을 수 없는 우럭의 맛”

    … 이 우럭은 일반 가정용 그릴로는 구울 수 없어서 마당에 숯불을 켜놓고 동네 사람들과 같이 먹었다. 두 번째 사진은 회사일이 잘 안될 때 찍었던 것이다.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지금도 기억이 많이 나는데 애견 퍼그랑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하나라 각별…

  20. 2008.05.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 부군수 - 텃밭 경제 챙겨야 당진이 산다

    … 경제학자들은 「경제 역행」이란 단어를 쓰고 있기도 하다. 정말 요즈음 우리 서민들은 「있는 사람들은 잘살고 없는 사람은 더 어려워 졌다」고들 한다. 우리나라는 반세기 만에 이만큼의 경제를 일으키다보니 기초체력이 약한데다 70% 이상이 세계 의존 경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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