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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들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우리 들녘'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2.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까지 쓸려왔다는 이야기로 볼 때는 마을이 다 바다였다는 소리지. 하기사 우리 어릴적에도 안마당에서 게며 말똥쟁이 같은 게 나오곤 했으니까.” “마을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왔었지, 왜~. 조금씩 갯벌이 간척사업으로 막히고 막혀서 지금의 지형이 된 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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