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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8년

21건 · '우리 마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하고 있어.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도 10년 넘게 진행된다며? 그때되면 우리는 이미 다 죽고 없을겨.” 성씨는 집 뒤편의 묘를 가리키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한데 조상님 묘소는 어떻게 해야할 지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고향에서 남은 평생 살려…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3.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4.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5.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 주민들은 유치반대 의사를 전달했으나 군의 추진방침은 바뀌지 않았다.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대책위원회를 찾은 합동사무실에 걸린 현수막에서 굳은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조상 대대로부터 지금의 농지와 마을이 형성되기까지 수천, 수백년의 …

  6.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당진시대
  7.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8.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대 진입할 듯

    …회 공동체의 붕괴는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간, 행정과 주민간의 갈등은 위험한 수준에 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마련도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환경운동연합 의견서 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은 2…

    당진시대
  9.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

    당진시대
  10.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사라지는 거죠.” 류제신 이장은 “소소리는 축산과 과수, 밭농사가 주를 이루며 토질이 좋아 작물이 잘자라는 곳”이라며 “예전부터 조용하고…

    당진시대
  11.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12. 2008.09.01 · 정책·행정 · 최운연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군청앞 삭발 시위

    …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평온하게 땅을 일구며 소박한 행복을 가꾸어가던 우리 마을이 어느 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들려온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 소식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며 “군이 남부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주민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

  13. 2008.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월칠석은 합덕읍민의 날

    … 이는 생산과도 직결된 의미로 생산은 풍요를 나타내며, 따라서 칠석날은 우리조상들이 일년 농사를 수확하기 전 마지막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날 합덕읍 창정리를 비롯한 22개 마을이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을잔치를 벌였으며 대호리 등 3개 마을…

    당진시대
  14. 2008.07.0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개심사’

    … 647번 지방도로를 따라 해미읍성 방면으로 약 2㎞ 정도 가면 고창동 마을이다. 동쪽으로 신창제를 지나 3㎞ 위치에 개심사가 있다. 고창동 마을에서 개심사로 들어서다 보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신창제 저수지다. 목장에서 풀을 뜯는 소들과 함께 구불…

  15.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⑧ 당진읍 원당리 ‘입한재’] - 불운의 천재, 구봉선생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6.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7.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더 이상 설화의 대상이 아닌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 8회…

  18. 2008.02.25 · 지역사회 · 전수진

    “올해도 우리 마을이 평안하길”

    …다. 구자동 보존회장은 “나쁜 기운을 막고자 달집태우기와 장승제를 지내 우리 지역이 한해동안 평안하길 바란다”며 “특히 대나무로 만들어진 달집은 타면서 큰 소리를 내 잡귀가 놀란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대호지면에서 풍물단을 따…

  19.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안섬풍어당굿] 450여년을 이어온 만선기원 제사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마을 앞산에 당집을 지어놓고 매년 정월 첫 진사일에…

  20. 2008.02.18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 초락도 푸레기마을] 도농교류 정부포상 동상 수상

    …경시 생달마을 등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충북 단양군 가곡면의 한드미마을이 대상을 수상했다. 푸레기마을은 도농간 직거래가 지난해에만 1억원을 돌파하고 특히 초락도 특산품인 약쑥을 비롯해 쌀과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선물교환 등 지역의 농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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