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단양팔경의 명산 도 락 산
병풍 속 비단자수 보는 듯 우리나라의 절승지라 할 수 있는 단양팔경은 널리 알려진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며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道樂山, 964m)은 단양팔경의 깊은 골짜기에 싸여 있는 명산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수려한 경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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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우리 마을'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풍 속 비단자수 보는 듯 우리나라의 절승지라 할 수 있는 단양팔경은 널리 알려진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며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道樂山, 964m)은 단양팔경의 깊은 골짜기에 싸여 있는 명산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수려한 경관을…
2001.07.23 · 산업·경제 · 이명자
…(회장 문구현)를 만들어 본격적인 단호박 재배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 마을 농민들이 단호박을 재배하는 면적은 모두 1만3천여평. 지난해에는 시험재배라 수확량이 많지 않았으나 올핸 90여톤을 생산, 이중 32톤은 일본으로 수출할 계획으로 이미 무역업체…
2001.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 5월 세째주(5월 13일~5월 19일) 15일 ◆당진읍 이소노씨 빈민 도와 충남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거주 이소노(李?魯)씨는 본래 유명한 독지가로 매양 흉년을 당하면 빈민구제를 하였던 바, 수년…
2001.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도달한다는 것이다. 앞선 나라의 그러한 점을 간과한 것이다. 애초부터 우리 정부는 줄어들고 고령화되는 농민을 생각해 대단위 전업농 육성을 꿈꾸었다. 1%가 99%를 먹여살리는 광활한 미국, 호주식 농정을 택한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농업은 소규모 다…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와주는 거름이 되므로 조합에서 출연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2. 답변> 우리 농업과 협동조합이 처한 열악한 현실 속에서 유능한 경영인을 영입(상임이사제)한다고 해서 협동조합이 하루아침에 변화·발전한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고액 연봉자 2명(조합장,…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 학연, 지연 등 정실에 따라 직원임기 연장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우리 송산조합의 경우 지난해 6월28일 총회에서 상임조합장제와 전무체제로 채택해 운용되고 있으므로 20년 이상 전문직으로 있는 전무, 상무, 과장 등 내부 전문인력을 잘 관리해 경…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처입은 피해 농민들의 심경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었다. 정씨를 비롯, 이 마을 15농가가 하나같이 이같은 피해를 당했다. 경지면적이 적어 달리 소득원을 찾지 못했던 이 마을 40~50대 농민들은 지난 96년 부농은 아니더라도 자식들 학비걱정은 덜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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