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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우리 마을'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강관묵 고대면 당진포2리 낙농착유단지반대 주민대책위원장“악취·수질오염 피해 예상…계획 철회해야”

    당진낙협 관계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우유영농조합이 고대면 당진포2리에 낙농착유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강관묵)을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우리우유영농조합은 약 4만 평 대지…

  2.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덕1통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주는 것으로 알려진 제비가 집에 찾아들어와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이 청정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비는 사람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주로 둥지를 틀 정도로 친숙한 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농약 살포로 인해 곤충…

  3.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해수욕장 편백사장에서 해수욕을! 갯벌에선 해루질!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9일 일제히 개장했다. ‘해가 뜨는 서해안’으로 입소문을 탄 왜목마을은 주말이면 이른 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협소한 주차장 문제 등 기존에 지적됐던 문제들이 개선되고 있고, 워터슬라이드 …

  4.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존권 투쟁위원회 위원장: 석문면 교로3리는 당진화력과 가장 가까이 있는 마을이다. 이에 지역민들은 환경피해 때문에 못살겠다고 한다. 우리가 농사지어 먹는 야채에 쇳가루가 묻어나오고 있다. 문제해결에 있어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

  5.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된 시민들의 피해 조사와 치료가 시급하다. 그동안 체육시설, 도로포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신축 등에 지원보상금을 사용했던 것을 지양하고, 배출업체와 공동기금을 마련해 서울 원진녹색병원과 같은 공해전문병원을 건립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에 배출되는 중…

    당진시대
  6.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 대부분 1급수인 지하수가 흘러나온 경우라고 한다. 어찌됐든 어렸을 적 우리들이 별로 깨끗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당시의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깨끗했던 셈이다. 우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염정도가 정말 많이도 달라졌다. 어렸을 적 가재를 잡을…

    당진시대
  7. 2016.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 우리가 지킨다”

    … 11일 100여 명의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순성면 각 마을에서 시작,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면소재지인 봉소리로 모였다. 이렇게 순성면 전역에서 수거한 농약병·폐비닐·깡통 등 쓰레기는 무려 8t에 달했다. 회원들은 수거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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