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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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 마음에'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집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음먹었다. 하지만 300만 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미 제주도 간다는 마음에 부푼 이들을 보면 김 목사는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이에요. 누군가만 와도 반가워해요. 하지만 점점 한빛공동체가 사람들 기억 속에 잊혀지고 있는 것…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집으로 돌아온 지 3일 뒤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다. 김도환 회장은 “우리가 타고 갔던 배에도 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있었다”며 “그래서 그런지 회원들 모두 세월호 사건 때 더욱 마음 아파했다”고 말했다. 부회장 5명 체제로 운영해 해나루…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궁이 앞에 내내 앉아 있다가 한복치마가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위한 실버산업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노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본사로 올라가 사장과 독대하고 센터를 계약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국내 보청기 시장은 크지 않다. 보건당국의 조사한 내용을 보면 390만 명의 난청환자 중 보청기 착용자는 …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정상…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 합니다. 내가 갖고 싶은데, 내가 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실망하거나 상대방을 시기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저 사람만 없었더라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한 거야’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면서 순식간에 적대감이 산불처럼 온 마음…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래서 가끔씩 그 자리에 몰래 찾아가 제사지내 듯 술을 붓고 갈 정도로 마음에 짐이 컸던 모양이야. 사람들은 죄 짓곤 못 사는 것 같아.” “경찰은 내 운명” 오랫동안 형사생활을 하면서 밤낮 없이 험한 일들을 하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기도 했다. 하지만 행복플러스를 알게된 후 단순히 봉사가 하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과 함께 봉사를 시작했다. 그는 “봉사를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든다”며 “이곳에 있는 동안은 끝까지 행복플러스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을 위한 봉사라고…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다. 요즘은 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 번 책에 빠지면 다른 일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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