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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우리 민족'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고 높은 아이와 행동 높은 아이의 차이는?

    …그림 안 무늬들이 큼직하다. 이처럼 아이들 모두 기질과 성향이 다르다. 민족사관어린이집(원장 서영순)에서는 원아들의 기질과 심리를 활용한 교육을 개원 이후 지난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우리아이의 기질과 심리를 통한 …

  2.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 표현했기 때문이다. 반면 남편 디에고 리베라는 대형 벽화 작품을 통해 민족적이고 사회적인 주제를 다룬 작품을 선보였다.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는 벽화 작업 중 만났으며, 디에고 리베라는 프리다 칼로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고 화가의 길을 갈 수 있…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개발보다는 역사 보존”

    …교 등을 비롯한 근대역사문화거리를 찾았다. 임성실 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는 것처럼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항쟁의 역사체험을 통해 현재를 인식하고 삶의 지혜를 얻는 소중한 시간됐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예총은 올봄 당진예술제를 시작으로 산…

  4.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도 행복해져요. 이 책의 내용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이야기를 잊고 살아요. 이 책을 읽고 제가 말한 이야기를 여러분이 직접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원종경 대표는 ·1949년 경기도 화성시 출생(현 …

  5.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나무의 기백을 담다

    …및 홍순조 계성초 수석교사의 축가가 이뤄졌다. 이재련 작가는 “소나무는 우리 민족에게 가장 친숙하면서 한국인의 정서가 가장 잘 반영된 나무”라며 “수백 년의 세월동안 난관과 풍파를 겪어낸 소나무를 작품 소재로 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를 감…

  6.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

    당진시대
  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목의 경우 옛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도시재생을 이뤄 주목받고 있다. 민족항쟁의 역사부터 일제시대의 잔재까지 고루 남겨진 이곳은 한국의 근현대 역사가 고스란히 숨 쉬고 있다고 평가받으며, 하루 평균 5만3000여 명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

    당진시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최초의 학생독립만세운동”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제의 억압에 맞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다. 제10회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지난 10일 면천초등학교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면천공립…

  9.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당진시대
  10.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안내

    …시간을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강의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우리 문화 속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당진종합복지타운 5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

    당진시대
  11. 2017.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당진시대
  12.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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