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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우리 민족'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에 고향을 …

    당진시대
  2.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김태숙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에 고향을 …

    당진시대
  3.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

    당진시대
  4.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면 북한을 포용하며 통일로 갈 수 있다며 통일이 되어야만 무한경쟁시대에 우리나라도 세계열강과 어깨를 겨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교포들이 그러더군요. 기차를 타고 북한을 거쳐 남한여행을 좀 하고 싶다구요. 중국심양에서 서울까지 기차로 10시간이면 …

    당진시대
  5.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우리당진이 시작하자 어떤 부자집 문간밖에 병든 거지가 살고 있었다. 부자는 매일 기름진 음식과 좋은 옷으로 호의호식에 거드름을 뚝뚝 떨구며 살았고, 문간 거지는 버려지는 음식찌꺼기를 주어 먹으며 겨우겨우 목숨을 이어갔다…

    당진시대
  6.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북한동포 돕기에 전군민 나서야 우리국민들은 대체로 남북한 관계를 대결구도로만 파악하여 북한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며,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왔다. 북쪽입장에서 볼 때 남한에 대한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해방이후 줄곧 한민족은 분단이…

    당진시대
  7.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삼화리 대중의 것, 나라의 것을 탐하지 말라 대한불교조계종이 추진하는 한민족돕기 탁발행사가 지난달 26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탁발의 날 선포식과 함께 시작됐다. 모든 성금은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북한동포와 국내, 중국, 조 선족 동포와 불우이웃돕기에 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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