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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0년

14건 · '우리 부부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이복유 대표 찬 바람 부는 날 얼큰한 해장국 한 사발!

    …을 풀기에 좋다”고 말했다. 한편 신벌떼해장국을 운영하는 이복유‧남기순 부부는 지난 2002년 5평 규모에서 4개의 식탁으로 식당을 시작했다. 배달 위주로 운영해온 이들은 예기치 않게 당진전통시장 인근에서 전 호남주유소 인근을 거쳐 현재 자리까지 오게…

  2.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3. 2020.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3“말린 새우 지게에 지고 걸어서 당진장까지”

    1960년대 당시 박상진·차준희 씨 부부는 깔판포구에서 잡은 꽃새우를 말려 합덕에 위치한 상회에 팔았다. 지금도 김장철 배추 파동 등 농산물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문제지만, 당시에는 그 정도가 더 심했단다. 더군다나 도량형이 명확지 않고 판로가 많지…

    당진시대
  4.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5.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 전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현재 학교 주변에는 중흥문구사만이 자리한다. 부부는 “대형마트가 들어서고 문구점도 대형화되면서 사람들은 더 값싼 물건을 찾아 떠나갔다”며 “인터넷 쇼핑이 생활화된 것도 한 몫을 차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 씨는 학…

  6.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기가 집이 맞냐’고 물어보기도 했단다. 묘목 100주로 시작한 농사 두 부부는 지난 2012년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했다. 남편 전 씨가 여유를 갖고 살겠다며 근 30년 간의 직장생활과 사업을 정리하고, 어느 날 블루베리 묘목 100주를 갖고 오면서 농…

  7.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을 팔며 함께 생계를 꾸렸고, 남편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즐비하지만 과거엔 한복가게로 시작했다. 부부가 유성주단상회를 차렸을 때 당진에는 한복집이 8개뿐이었다. 부부는 서울 종로…

  8.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원당동 )“힐링과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

    … 지키는 ‘힐스템 당진원당센터’가 지난 15일 오픈했다. 김선화·염인규 부부는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마련했다”며 “쉼과 힐링, 위로를 주는 곳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힐스템 당진원당센…

  9.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한지민 비물냉면 “비빔과 물냉면이 고민될 땐? 비물냉면!”

    …을 달랠 수 있다. 이보람 대표는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아닌 비물냉면은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육수는 끓인 뒤 식히고, 다시 각종 재료를 배합해 한 번 더 조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양념은 일주일 동안의 숙성 기간을 거쳐야 완성된…

  10.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 은혜슈퍼(읍내동)“24시간 편의점의 시초”

    … 당진은 조용한 농촌이었다”며 “때가 묻지 않는 곳이었다”고 회상했다. 부부는 당진시장오거리에서 꼬박 8년 동안 과일 노점상을 했고, 그 후엔 포장마차를 운영했다.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서 장사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었다. 하지만 윤 씨는 희망을 잃지…

  11.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깐 들려 막걸리 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간다. 다들 이웃사촌이기 때문에 부부는 그들이 먹던 반찬을 안주로 꺼내주기도 한다고. “노인들의 놀이터” 여러 주민들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이곳은 우강면 창1리 노인들의 놀이터라고 불린다. 심심할 때마다 방문…

  12.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규정한 4번째 사육환경 방식을 뜻한다. 여기까지 완성되면 대리점을 거쳐 우리네 식탁에 달걀이 오른다. 부업에서 이제는 전업으로 한편 아버지와 어머니 김병규·김태화 부부는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

  13.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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