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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4년

5건 · '우리 손으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 향해 항해하게 된다. 대건신협은 초창기에 돛대도, 삿대도 없는 쪽배로 손으로 물을 가르며 앞으로 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인성을 순화시켜 가진바가 없더라도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심성이라도 키워주기 위해 시작했던 철학적인 …

    당진시대
  2.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당진시대
  3.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선조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은 수의 인물밖에는 없다. 몇 안되는 인물중 우리가 살고있는 우리고장이 낳은 인물인 김대건(金大建)신부가 으뜸중에 으뜸으로 꼽히지 않나 생…

    당진시대
  4.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나 수연이와 현훈이는 잘 견뎌냈어요. 지놈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고사리 손으로 하는 것을 보면 메말라진 눈물이지만 눈시울이 뜨거울 때가 있지유.” 두남매도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하고싶…

    당진시대
  5.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서 일을 했다. 그때만 하여도 재래식으로 도축장이 운영되었으므로 모두가 손으로 작업을 했다. 그래서 박수규씨는 도축일을 할 줄 몰라 하루종일 도르레가 달린 우물에서 물 퍼올리는 일을 했다. 이때 뒤늦게 재취를 하여 가정을 꾸려 살았는데 사람이 사람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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