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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2건
기간
1993—2026

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 / 20쪽

  1. 2026.09.30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교육 소식] 신평고 장애학생체육대회 메달 8개 등

    …원 주변의 쓰레기를 직접 주우며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학생들은 우리가 이용하는 자연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호하는 일이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수청초병설유치원, 유아 생존수영교육 수청초등학교병설유치원…

  2. 2026.08.23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45개 보육기관 이웃돕기 성금 당진시 전달

    … 약 세 달간 저금통에 성금을 모았다. 서윤주 회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저금통을 채워가며 나눔과 배려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린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3.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당진산 콩 100%로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내는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이 시장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시작해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곳에는 사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현장을 지켜온…

  4.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20년 만에 열리는충청남도민체전 어떻게 진행되나?

    …체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당진 전역 누비는 성화 한편 ‘다시 만난 우리, 더 높이 더 멀리’라는 비전 아래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개최를 하루 앞둔 9월 2일에는 면천면 은행나무에서 오전 9시 30분 채화해 정미면, 대호지면, 석…

  5. 2026.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카메라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진짜 놀이, '함께' 바라볼 때

    … 지속하는 시간 자체가 가장 단단한 성장의 토대가 됩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교육 현장은 아이들의 놀이 본질보다는, 눈에 보이는 '이벤트 중심의 행사'나 '보여주기식 활동'에 조금 더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스마트 …

  6. 2026.06.06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고대농민회, 학생들 모내기 체험 진행

    …를 직접 만져보며 씨앗이 싹을 틔우고 벼가 자라 쌀이 되는 과정을 눈과 손으로 익혔다. 또한 장화를 신은 학생들은 논에 들어가 전통 방식 모내기를 체험했다. 못줄로 일정한 간격을 맞춰 손으로 모를 심는 방식으로, 학생들은 눈금에 맞춰 모를 심었다. 전…

  7. 2026.05.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손풍금 동아리, 어버이날을 맞아 음악 봉사 공연 펼쳐

    … 앞두고 지난 6일 하나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음악 봉사 공연을 펼쳤다. ‘손으로 켜는 풍금’이라는 뜻의 아코디언을 순 우리말로 한 ‘손풍금’ 동아리는 당진문화원 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 중인 아코디언 동호회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와 생활문화 …

  8. 202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 지금 짚누리술인가?

    왜 지금, 짚누리술인가? 우리는 수많은 전통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중 얼마나 많은 것이 우리의 삶과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가. 전통이 박물관 유리창 안에 머무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살아있는 문화가 아니다. 짚누리술은 다르다. 그것은 들판에서 시작…

  9. 2026.02.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으로 온기 전해

    …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루다어린이집 원아 62명 전원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각 500g)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진숙경 원장은 “아이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 즐거움과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

  10.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쪽으로 들어가는데 아주 익숙한 느낌이었다. 장항리, 오래 전에 돌아가신 우리 외할머니가 사시던 마을 앞쪽이다. 새로 난 도로만 아니면 외삼촌 댁이 빤히 보이는 곳이었다. 막무덤, 백제부흥군의 무덤일까? ‘무덤골(막무덤)’이라고 써 있는 작은 표지판 앞…

  11.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자연과 인간, 예술로 만나는 공존

    …도록 구성했다. 또한 2층에는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 체험, 한 손으로 종이를 접어 보는 지체장애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윤옥경 당진구상작가회 회장 “소소한 즐거움과 위로 나눴으면” “우리는 함께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12. 2025.11.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경희 소설가의 신작 『칠성제화점』

    …술이 아니라 그 시절 삶을 지탱하던 진심과 정직함이다. 이경희 작가는 “손으로 일하던 시절의 마음을 다시 떠올려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경희 작가는 『모란시장』, 『부전나비 관찰기』, 『불의 여신 백파선』 등에서 약자와 주변인의 삶, 그리고 주체적인…

  13. 2025.11.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문 간척지 환경정화 활동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농경지와 하천 주변을 정비했다. 문소영 회장은 “우리 손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농촌을 가꾼다는 생각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화 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

  14.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 밖에서 자라는 교육의 힘

    …있는 것이 바로 ‘당진형 교육’이다. 누구의 공로를 따지기보다, 모두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더욱 값지다. 신뢰와 협력의 문화로 이제 당진의 교육은 새로운 길목에 서 있다. 변화는 거창한 정책에서가 아니라, 아이를 중심에 두고 신뢰…

  15. 2025.08.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윤주정 한국수필가 협회 회원 복숭아가 제철이다

    …으면 시원해졌다. 손이 크셨던 어머니는 무엇이든 풍성하게 채워 주셨다. 우리는 모두 둘러 앉아 복숭아를 먹었다. 딱딱한 복숭아는 그런대로 아삭아삭 소리내며 먹고, 말랑한 복숭아는 껍질을 손으로 벗기며 단물을 빨고 흘리면서 맛있게 먹었다. 가슴에 담아놓…

  16.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석문면주민자치회‘주민의 손으로 움직이는 마을’

    …니 알게 됐습니다. 주민자 치회는 마을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손입니다. 우리는 그 손으로 반려식물을 어 르신들께 전했고, 아이들의 무대를 만들었고, 지역을 지키는 야간순찰 도 함께했습니다. 헌혈 캠페인, 난지 섬 정화활동, 집수리 봉사, 프로그램 운영…

  17.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 명이 하나의 줄을 잡는다. 굵은 줄이 끌려 나올 때마다 땅이 울린다. 우리의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순히 승부를 보기 위해 줄을 당기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풍요와 마을의 안녕을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

  18.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025대선후보 당진 지역 유세-이재명 후보] “당진에서 시작하는 정의로운 전환”

    “투표는 총보다 강합니다. 이 나라의 운명을 여러분 손으로 바꿔주십시오.” 지난달 25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9일 앞두고 당진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당진전통시장 남부주차장 유세 현장에서 90분 넘는 장시간 연설로 지지를 호소했다.…

  19.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이현정 당진참교육학부모회 교육국장 다온종합학원 원장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손과 발 신체기관을 사용하여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켜 뇌를 활성화해 기억을 저장 한다. 이 기억에는 생활하며 배우는 모든 기억 및 학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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