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9년

15건 · '우리 손으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

  2.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매산리 이정남 씨 “음섬포구에 대한 추억…지역 인문학 기획 필요”

    …다. 이정남 씨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당진시대 기자로 일하면서 ‘기사는 손으로 쓰는 것을 넘어 가슴으로 써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 2016년 평화의 소녀상이 처음 당진시에 세워졌을 때 실린 기사는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

  3.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의 아이’ 가치 위한 학부모 연수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우리의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4차에 걸쳐 학부모 연수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놀이를 주제로 이뤄진 이번 연수는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진행됐으며 동반 자녀를 위해 돌봄 교…

  4.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당진시대
  5.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2] 당진서지방 강길모 감리사(성산감리교회 담임목사)“성도 화합과 부흥 위해 최선 다할 것”

    …고 전했다. “성경 고린도전서 4장 11절~13절에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 즉 참고 비방을 받은 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

  6.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당진시대
  7.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

  8.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위치: 당진시장서길 30 (당진어시장 인근) ■문의: 352-5270 우리손만두찐빵 “쫄깃한 피, 육즙 가득한 소”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우리손만두찐빵’은 당진을 떠나는 이, 그리고 당진에 방금 도착한 이들의 잰걸음을 붙잡는다. 김이 모락…

  9.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하고 한글사용을 권장하면서 한문교육까지 위축됐다. 하지만 한기창 옹은 “우리말과 우리글도 훌륭하지만 한자와 한문 역시 정말 좋은 글자”라고 말했다. 한자의 한 글자, 한 글자 안에는 각각 뜻을 담고 있어 한자를 안다면 쉽게 의미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10. 2019.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도시재생은 우리 손으로!”

    합덕·면천·송악·신평에서 진행된 제7~10기 도시재생대학이 지난 19일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19일 합덕읍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 제7기 도시재생대학의 수료식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으며 이외에도 제8기 송악읍 수료식은 지난…

  11.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고 말했다. “단골손님이 최고” 건너편 대호이용원에는 한 글자 또박또박 손으로 적은 이용요금표가 걸려있다. 1969년에 받은 이용사 면허증에는 이병섭 이용사의 앳된 얼굴이 옛 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이용사는 정미면 신시리 사람이다. 먹고 살…

  12.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자·봉사자들의 훈훈한 나눔

    …는 핸드메이드 활동 동아리로 여성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함께 구상해 진행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물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황남귀 대표는 “열심히 활동해 모은 기금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행복하…

  13.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재현 학생 ‘골든벨’ 울려

    …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해넘이 축제장인 왜목마을을 찾아 가족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IQ퍼즐 램프·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전을 개최했다. 석문중 인터랙트클럽은 지난 2004년부터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시작으로 매년 봉사를 이어오며…

  1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의 힘을 모으며 ‘새해맞이 Clean 면천 화합 한마당’이 성사됐다.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라는 마음을 모은 주민들은 대나무 숲 조성을 위해 쓰레기를 치우고 썩은 대나무를 잘라 옮기는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대나무 숲길 앞에 유채꽃 밭과 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