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고추를, 가을에는 무와 배추를 키우고 있다. 텃밭의 식물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도 함께 자라난다. 자신의 배추에 이름을 지어 아침마다 정성스레 물을 준다. 또한 고추라면 질색하던 아이들이 직접 기른 고추는 맛있게 먹는다. 석장현 교장은 “이번에 심은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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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아이들도'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추를, 가을에는 무와 배추를 키우고 있다. 텃밭의 식물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도 함께 자라난다. 자신의 배추에 이름을 지어 아침마다 정성스레 물을 준다. 또한 고추라면 질색하던 아이들이 직접 기른 고추는 맛있게 먹는다. 석장현 교장은 “이번에 심은 무…
2013.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 목표를 가지고 정정당당히 타인과 함께 멋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원당초의 목표다.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모두 잘해주고 있다. 바람이 있다면 관현악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더 많은 악기를 가지고 함께 어울릴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 미…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는 탓에 실내 작업실은 나무향이 베인 아담한 공간이다. 고승현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자연미술 영역을 개척한 그룹 야투(YATOO)의 멤버다. 야투는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 미술가 그룹이다. 1981년부터 젊은 작가들이 모여 자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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