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동산에 올라가면 성제(성터)가 있어. 동서남북이 그 성을 따라 갈렸는데 우리 마을이 성의 동쪽에 있어 성동리라 불렀지.” 표정길 노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성동산 속 작은 암자 용연암 옆 샛길로 들어서자, 노인회 회원들이 얘기한 대로 나지막한 토성이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 아이들의'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산에 올라가면 성제(성터)가 있어. 동서남북이 그 성을 따라 갈렸는데 우리 마을이 성의 동쪽에 있어 성동리라 불렀지.” 표정길 노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성동산 속 작은 암자 용연암 옆 샛길로 들어서자, 노인회 회원들이 얘기한 대로 나지막한 토성이 다…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 □문의:복지정책과 드림스타트팀 (☎ 350-3386) 유사한 다른 책 우리 같이 놀래? 비룡소에서 내놓은「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중 ‘함께 노는 놀이편’. 이 시리즈는 마음이 성장하는 4~8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들은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했을 뿐인데 반찬을 받아 들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도리어 우리들이 더 행복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