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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우리 아이들' · 인물·동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않으면 앞으로 20년 후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

  2.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 씨는 “가정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남편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나와 우리 아이들을 많이 사랑해주는 남편이 되길 바란다”면서 남편의 건강을 기원했다.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 첫째를 낳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산후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었요. 이번…

  3.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학생들도 있으니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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