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우리 아이들'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2017.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 2017년 학부모 교육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우리아이 건강밥상을 위한 솔루션’을 주제로 바른 식습관 연구소 김아람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1부 위생교육에서는 가정에서의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위생적인 가정환경 조성에…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맞는 마음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 2017년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과 아이들에게 세상은 안전하고 평화롭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달 9일은 세월호 사고가 난지 1000일이 되는 날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세월호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왜 아이…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시국에서 중요한 것은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이 결정된다 하더라도 우리들의 촛불을 내려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시민들의 촛불혁명은 “총궐기로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지난 4년간의 실정을 일소해 민주·민생·평화가 숨 쉬는 새 나라를 만들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