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우리 안에'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성인인 남성과 여성들 10명이 집단 상담에 참여했다. 회를 거듭 할수록 우리들은 감정소통과 의사소통을 통해 친밀해졌다. 서로가 배려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아름다웠다. 내일에는 마지막 회기 집단 상담을 하여야 한다. 벌써 아쉬움이 올라온다. 만남은 아름답…

    당진시대
  2.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당신의 잇몸은 건강하십니까?

    …잇몸(치은)과 뼈 등 주위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치주질환이라고 하며 우리가 흔히 부르는 용어로는 풍치 또는 잇몸병이라고도 합니다. 통계조사에 의하면 20세 이상 성인의 과반수이상이 다양한 잇몸 질환의 초기 상태에 있으며, 35세 이후의 연령층에서는…

    당진시대
  3.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충청도 사람은 화를 안내 겁나게 좋데이”

    …해 ‘진짜’ 경상도 음식을 선보이는 집이 있다.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 안에 위치한 ‘포항 아구찜’은 길목 좋은 곳도 아닌데 오가는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포항에서 30년간 생선음식을 해왔다는 권안정(56), 손명희(53) 부부는 근처 포항 제…

    당진시대
  4. 2007.07.30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는 수영장 안 가도 돼요”

    지난 26일 남산공원 안에 마련된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 가족들과 피서를 떠날 아이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수영장이나 바다에 와있는 기분이 아닐까.

    당진시대
  5.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6)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4)

    오늘은 보이지 않는 신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인 상상력을 동원해서 죽음을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39세에 요절한 유명한 시인 토마스 울프의 상상을 통하여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토마스 울프는 원래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음에 직면한…

    당진시대
  6.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이끌며 재가봉사하는 자원 봉사자 박철수 목사

    … 예수재림회 장고항교회 목사이기도 했다. 그를 만난 곳은 신터미널 청사 안에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 예정지. 박 목사는 이곳에 곧 개설할 예정인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준비를 위해 그가 속한 삼육재단의 일꾼으로 이곳에 잠시 파견되어 있었다. 그의 말로는 센터…

  7.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3) - 죽음이란 무엇인가?

    …니다. 사회적 죽음이란 3인칭 죽음을 의미합니다. 3인칭 죽음이란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죽음입니다. ‘어제 교통사고로 몇 명 사망, 몇 명 부상’.... 우리는 이런 뉴스를 TV에서, 신문에서, 라디오에서 수시로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때…

    당진시대
  8.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1) - 인생수업(1)

    …순간이 되면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물음이 떠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인생이 짧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

    당진시대
  9.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 한줄]

    유리는 그 안에 빈틈이 없기 때문에 물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하지만 스펀지는그 안에 공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일 수 있다.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우리 안에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