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8년

38건 · '우리 안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든 사람들, 김종식·인완진 위원장 10.11 – 정의당 최초의 도의원 이선영·당진여성리더 안임숙 회장을 말하다 10.05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홍…

  2.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반려동물과 행복한 공존”

    …웃의 반려동물들을 소재로 했다. 이날 전시에서는 반려동물을 알루미늄 캔 안에 그려 넣어 식물과 반려동물을 2차원적 공간에 배치시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휴식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이 전시됐다. 김 화가는 “반려동물들이 존귀한 생명 그 자체로서 우리와 같…

  3.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추억의 역사 탐방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그 위로 자유로이 떠가는 뭉게구름,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하는 가을에 당진시행정동우회에서는 전북 군산 선유도와 남원 광한루로 2018년도 하반기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우리 일행 36명 모두는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

    당진시대
  4.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문도 안 연다냐” 시계를 보니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다. 엄니 집과 우리 집은 한마당을 쓰는 한 집 같은 두 집이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기도가 부족한 탓인지 정성이 부족한 것인지 무정하리만큼 얄미웠던 가뭄, 내게 올 여름은 엄니의 딸이 아니라 …

    당진시대
  5.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122일 간의 논란 끝에 당진 떠난다라돈 매트리스 당진항 반입부터 반출까지

    … 비닐에 담아 밀봉해 공장 창고에 보관한다. 해체작업 역시 이르면 이달 안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갑작스럽게 들어온 매트리스 라돈 침대 사태는 지난 5월부터 시작됐다. 대진침대 매트리스에 이상이 있다는 여론이 확산됐지만 정부는 ‘방사능 피폭량…

  6.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下愛有 上愛無 (하애유 상애무)

    …녁 때 다시 찾아뵙기로 하였다. 하향하는 서해대교가 어찌나 막히던지 차 안에서 7시간을 견뎠다. 저녁 늦게야 당진에 도착해서 남동생 집에 가니 석문방조제 음악분수 쇼를 보고 금방 들어오셨다고 한다. 그동안 여동생이 여러 곳을 모시고 다니며 구경을 시켜…

    당진시대
  7.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환절기 건강·피부 관리, 이렇게 하세요!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당진시대
  8.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름이 알려지지 않은 선비가 있었다. 유생은 이따금 책을 끼고 불쑥 대궐 안에 들어가 신하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우스갯소리를 곧잘 하곤 했다. 그래서 그 우스갯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깔깔대고 웃기 마련인데 항상 야릇한 여운이 남았다. 그 우스갯소리란 것…

    당진시대
  9. 2018.07.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성경캠프 열려

    당진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복음 안에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여름성경캠프를 실시했다. 지난 25일부터 26일에는 중·고등·대학부가 연합으로 ‘복음으로 하나 되자’라는 제목으로 여름성경캠프가 열렸다. 이틀 간 진행된 캠프에서 학생들은 이상구…

  10.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 적 내 발자국이었다. 새벽 눈 밟듯 조심스레 나는 조그마한 그 발자국 안에 들어섰다. 내 생애의 걸음 전부를 받아들이고도 손가락 하나의 여유가 남는 크기. 물결소리는 다시 바람이 되어 발자국을 하늘에 남기지 않았지만 나는 두루마리로 불덩어리 젖먹이 …

    당진시대
  11.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7 블루베리연구회입 안에 상큼 톡톡!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는 시력보호에 효과적인 과일로 알려져 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시력저하를 방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블루베리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화예방에 좋으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블루베…

  12.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종교 소식

    …올해 7월 정기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기지시감리교회는 제1회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를 지난해 창립해 같은 해 7월 정기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문의: 010-3266-2830(정선구 목사) 여름 성경캠프 진행 당진동일장로교회 당진동일장로교회(…

    당진시대
  13.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 매트리스 1만6900개에 달했다. 문제가 된 침대 매트리스는 겉 커버 안에 있는 속 커버 원단 안쪽에 음이온파우더가 도포된 것으로, 이 파우더의 원료가 천연방사성핵종인 토륨이 높게 함유된 모나자이트인 것으로 확인됐다. 희토류 광물인 모나자이트는 방사…

    당진시대
  14.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 날에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천막 아래서 농성을 이어갔다. 주민들은 “우리 지역에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안 된다”며 한시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농사일마저 제쳐둔 채 야적장 앞을 지켰다. 한 주민은 “라돈 침대가 들어온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15.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16.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당진시대
  17.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 사울을 바울 되게 했는지도 모른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좋은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어린이날이 있고, 좋은 부모님을 주신…

    당진시대
  18.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용자들도 우리 ‘이웃’입니다”■교정대상 수상한 이재원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대표

    …음에는 교도소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으나 수용자들을 만나면서, 수용자들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나누다보면 수용자들의 진심도 느껴질 뿐더러 교도소 안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수용자를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오히려 이…

  19.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아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차이 인정했을 때 건강한 가정”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때로 우리는 여러 상황으로 인해 가족이 없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족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우리 안에 새겨지는 존재입니다.…

  20.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