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까 매번 고민한다”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즐거운 봉사 회원들은 이 활동을 통해 봉사한다는 생각보다 스스로가 즐겁고 힐링한다며 입 모아 말한다. 지난 2015년부터 함께 활동한 장미연 회원은 “봉사가 아닌 두리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우리 어떻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일까 매번 고민한다”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즐거운 봉사 회원들은 이 활동을 통해 봉사한다는 생각보다 스스로가 즐겁고 힐링한다며 입 모아 말한다. 지난 2015년부터 함께 활동한 장미연 회원은 “봉사가 아닌 두리마을 …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 밝히는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혐오와 차별, 고용불안 등 사회적 상처가 어떻게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지 말하는 <아픔이 길이 되려면>, 교직 체험을 바탕으로 길들지 않은 아이들의 세계를 담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등 임 씨는 여러 책을 줄줄이 추천…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17년 촛불항쟁 당시 시민들이 광장에 나오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인 당진동 가로, 세로 약 2km, 걸어서 30분 내외의 공간을 향후 어떻게 전략적으로 계발을 할지에 대한 연구이며, 낙후된 주택지와 부족한 교통 인프라, 연계성이 부족한 공공청사, 체육문화시설, 복지시설, 공원 등 전반적으로 매력적이지 못한 공간환…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 법안의 요는 ‘한국기업, 일본기업, 양국 국민’들이 모금을 하고, 우리 정부가 재단을 만든 후 강제징용 피해자(처음에는 ‘위안부’ 피해자들도 포함이었다가 큰 반발로 수정되었다)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한일 양국의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후에도 소스케는 제2막을 위해 달려간다. 은퇴의 충격과 그 이후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책이다. 한편 10명의 선배 사회복지사의 경험과 조언을 묶은 책 <알고 싶은 복지현장 10명의 달인에게 묻다>를 공동 집필…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이 조성돼야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대안은? 지금은 국가 간 경제가 맞물려 있는 열린 경제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당진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침체되는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여러 국책사업을 유치해왔다. 지금이 그 사업의 시작단계다. 내년에 신평-내항 간 …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면서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운 형편에 자녀…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201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살아가는 동안 순간마다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목적에 딱 맞는 최선의 길을 선택하려고 고심한다.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느냐는 자신들의 몫이며 의무인…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 김대건 신부가 부제로 1845년 서울에 머물면서 선교사를 위해 제작한 우리나라 행정지도이자 한국식 발음 지명 표기로, 서양에 우리 지명을 소개한 첫 지도라는 점에서 뜻 깊다”고 말했다. >>조선전도 관련 이용호 성김대건안드레아탄생200주년기념건설추진…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화합과 협력을 공고히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지역에서도 500여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역의 최대 축제로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심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 최대의 도심축제인 심훈…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식으로 자원화하여 생산력화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를 소통해야 할 때입니다. 예술시장은 점차 세계화되어 가는 시점에서 삶의 질 향상을 요구하는 생의 전환기와 맞물려 체험하고 활동하고 생산하는 시대로 거듭나…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한국당 충남도당은 “연동형 비례제는 우리나라 제도에도 맞지 않고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이 크게 훼손된다”며 반대의견을 내고 있다. 정의당 충남도당 관계자는 “여·야의 반발이 심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거치는 …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아닌 직접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역사의 인물을 쫓으며 지난 우리 역사를 기렸다.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쓴 애국선열들의 발…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한 책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에서는 ‘르상티망’이라는 개념이 소개된다. 르상티망은 원한 혹은 유한, 복수심을 뜻하는 개념으로 니체는 강자(주민)에 대한 약자(노예)의 감정을 뜻하는 용어로 사용했다.…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17일 헌법재판소의 2차 변론이 진행됐다. 앞서 당진시대 보도처럼 우리 측 변호인들이 헌법재판관들의 여러 중요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참관하고 있던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 대책위에서는 이 사건 초기 충남도와 변호사 선임 관계를 협의할…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 됐다. 이 같은 면에서 당진대도소는 동학 교단의 새로운 일신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주적 근대와 자주 국가로 서기 위한 의지를 열어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장소다.” △이동초 천도교 종학대학원 교수 “대도소 역할, 동학 유적지로 가치 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