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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4년

10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 바 목적지를 향해 항해하게 된다. 대건신협은 초창기에 돛대도, 삿대도 없는 쪽배로 손으로 물을 가르며 앞으로 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인성을 순화시켜 가진바가 없더라도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심성이라도 키워주기 위해 시작했…

    당진시대
  2.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 40만의 배후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는 애드벌룬으로 극심한 부동산 광풍이 우리지역을 휩쓸고 간 바 있으며 이로 인한 부작용과 역기능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았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도로개설을 하려해도 실제 공사비보다도 엄청난 보상비로 인하여 지역개발을 저해…

    당진시대
  3.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 (주)제일화섬

    …가 완전결합하여 1차 과정에서 염색되기 때문에 결여도가 우수하고 폐수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생산과 기술의 노하우에 의해서 (주)제일화섬은 30여년을 단일품목만으로도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며, 합섬기업에서 풍기는 환경오염의 오명을 기술개…

    당진시대
  4.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외롭다는 데 서로 다를바가 없다.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시차의 간격은 없는것 같다. 노인들은 얼마 안있다가 먼저 사라질 길손들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그들 나름대로의 희망이 여전히 있으며 그 희망에 의지하고 바라며 살고있는 것이다. 늙어지니 귀가 멀…

    당진시대
  5. 1994.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용 비닐 제조업체 대명산업(주)

    …달 하우스 재배농가의 급증으로 비닐은 요즘 농업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게 되었다. 그리고 질좋은 비닐의 생산은 농업생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좋은 비닐제품에 대한 농민들의 요구 또한 많고 까다로와졌다. 이러한 농업의 상황, 농민의…

    당진시대
  6.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을 가지고 있다. 좋은 체구에 서구적인 얼굴. 얼핏 보면 화사하기 짝이 없는 인상과는 달리 그녀의 생활은 너무나 소박하다. 소박하다 못해 너무 사심이 없어서 오히려 그것은 대단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채운리 김영이씨의 단칸방에는 모두 여덟명의 식구가…

    당진시대
  7.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과감하게 목재 비닐하우스를 짓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훗날 면천지역을 우리나라 중부권에서 최초로 비닐하우스 시설원에 농사의 시배지가 되게 한 소중하고 역사적인 첫삽이었다. 아울러 이것은 젊은 학도와 농군의 개척정신이 만들어낸 값진 작품이기도 했다. …

    당진시대
  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64세의 나이에 소를 기둥삼아 다시 시작한 힘찬 인생 단군신화에 나오는 우리들의 조상, 곰의 기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누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목표와 경쟁하며 제 힘으로 소원을 성취한 것. 이것이 단군신화에 나오는 곰의 이야기다. 곰은 호랑이와…

    당진시대
  9.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기업활동에 참여하는 조합 만들터-김헌상 두산종합식품 노동조합위원장

    …저히 불가능해 찬값이라도 줄인다고 처가집으로 들어가기로 했단다. 아직도 우리사회에서 ‘가진 것은 몸밖에 없는’ 근로자들의 지위가 너무 열악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런데도 갈수록 조합원의 결속력이 떨어지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분위기가 다시 살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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