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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우리 없는'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지역이었다. …

    당진시대
  2.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문도 안 연다냐” 시계를 보니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다. 엄니 집과 우리 집은 한마당을 쓰는 한 집 같은 두 집이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기도가 부족한 탓인지 정성이 부족한 것인지 무정하리만큼 얄미웠던 가뭄, 내게 올 여름은 엄니의 딸이 아니라 …

    당진시대
  3.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두에 방치된 라돈 매트리스법과 상식에 따라 즉시 반출해야

    …두에 반입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반품된 라돈 매트리스를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시로 은밀하게, 군작전을 하듯 단시간에 반입하고, 당진항 동부두에서 라돈 매트리스를 해체하려는 탈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원안위는 라돈 매트리스에서 방출되는 라돈가스가 자…

    당진시대
  4.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침대’ 해체 강행 통보에 반발

    …에 통보하면서 더 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집회에서 주민들은 “조건 없는 즉각 반출”을 요구하며 성명을 발표했지만 대진침대 측이 이를 완전히 무시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한복 당진참여연대 회장은 “매트리스의 무단반입은 …

  5. 2018.10.04 · 환경·안전 · 김예나

    혈액순환에 좋은 녹용

    …뼈가 아픈 것을 치료하며 남자의 신기가 허하고 냉해 다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 것을 보하고 유정과 하혈을 치료하며 태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 동의보감에 쓰인 것과 같이 사슴의 뿔인 녹용은 예나 지금이나 최고의 한약재로 사용되고 있…

  6.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경찰이 함께 하는 안전한 당진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1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

    …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이 가운데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회장 김미선, 이하 당진시민경찰) 회원들 또한 매주 월요일 밤마다 나와 2~3시간씩 지역 곳곳을 돌…

  7.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수질오염 개선” 세 번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민선6기 가장 큰 성과 중에 하나는 17만 시민의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막아내고, 중앙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대…

  8.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배달)민족, 뿌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

    당진시대
  9.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들은 지역주민들은 분노했다. 방사능이나 침대 제조업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당진지역에, 더욱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밀고 들어오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급기야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생업을 뒤로 한 채 동부부두 진입로에 농성장을 차리고 …

    당진시대
  10.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돼야

    요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대체에너지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환경오염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내연차(휘발유, 경유) 이외에 전기, 수소차가 매스컴에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얼마 전 당진이 서…

    당진시대
  11.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

    당진시대
  12.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 마더스핸즈에서 생산하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는 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와상환자를 돌볼 때 가장 어려움이 되는 용변 등 위생문제를 해소하고자 만든 특수침대다. 박 대표는 침대와 수세식 변기를 결합해 환자가 침대에서도 위생적으로 용변을 볼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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