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1학년 반 대표와 교육동아리 GT 대표가 직접 봉사에 나섰다. 합덕읍 석우리의 한 가정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에서 학생들은 나란히 줄을 서 연탄을 날랐다. 연탄을 전달 받은 주민은 “이번에 후원 받은 연탄으로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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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건 · '우리 이렇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1학년 반 대표와 교육동아리 GT 대표가 직접 봉사에 나섰다. 합덕읍 석우리의 한 가정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에서 학생들은 나란히 줄을 서 연탄을 날랐다. 연탄을 전달 받은 주민은 “이번에 후원 받은 연탄으로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둑한 새벽부터 농사일을 하고, 날이 밝아질 때면 마을 사무실을 찾는다. 이렇게 하루 24시간을 쪼개 활용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렵다는 그다. 삼봉초·석문중·홍성고를 졸업한 김 이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석문농협에 취업했다. 대부계 등에서 20년 간 …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계와 정부의 정책에도 부합해야 하는 것은 두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느 나라를 보아도 경계가 이렇게 나눠진 곳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아산만 매립지의 경계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잘못된 결정으로 상상할 수 없…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승수 씨 부자는 쌀카페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선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기반이자 역사인 농경문화를 카페, 그리고 SNS라는 시대적 트렌드와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농사, 거짓 없는 진실” 한편 이남일 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온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그 위로 자유로이 떠가는 뭉게구름,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하는 가을에 당진시행정동우회에서는 전북 군산 선유도와 남원 광한루로 2018년도 하반기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우리 일행 36명 모두는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싶었는데 생각보다 덤덤했다. 학부모 중에선 눈물을 흘리는 분도 있었다. 우리 대책위원들에게 감회가 남다르지 않았을까 싶다. 그동안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 집회가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 폭염 속에서 모기에 물려가며 집회를 이어왔다. 하지만 무엇보…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내로 이사까지 와 탑동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당시에는 탑동초 학생 수가 이렇게 많아질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작은 학교를 보내는 것에 대한 어려움 점은? 손은영 : 집에서 전대초까지는 2.5km로 직접 통학을 시켜줘야 했다. 대호지분교는 27…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요즘은 핵가족화 돼서 아이들이 어르신들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어요. 이렇게 함께 요양원에서 꾸준히 봉사하면서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부모가 어른들에게 하는 모습을 봐야, 우리가 늙었을 때 아이들도 우리처럼 하겠죠. 더 많은 분들이 가…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 3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렇게 지역의 이웃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추진했던 작은 활동들이 지역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진화력본부장이라는 자리의 특성상 지역행사에 참석할 일이 많다. 부임 초 참석했던 …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정활동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에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 왜 온 것인지 의아해 사는 시민들도 있다. 아직은 홍보를 덜 했기 때문인가도 싶다. 두 후보가 관심 있는 현안과 분야는 무엇인가? 최연숙 : 공약 홍보물에 ‘…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관이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유럽연합의 지원금이 투입됐으며, 주민들의 자부담(부채)도 포함돼 있다. 이렇게 윤데마을에는 가축분뇨와 짚 등을 발효시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해 발전을 하거나 난방열로 사용하는 시설이 설치됐다. 바이오매스 시설은 혐기소화조 3000㎡, 밀폐…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2018.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씨는 “그동안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우리도 이렇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다른 탈북민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무렵 동네 어르신께서 우리 같은 늙은이한테도 연극 가르쳐 주면 안 되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어쩌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와 국회의원 혹은 주민에게라도 사전에 말을 했어야 하는 사안이다. 이렇게 군사작전 하듯이 반입하면 시민들이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겠는가. 안전이 보장된 상황에서 충분히 설명했어야 했다. 그러한 과정 없이 라돈 침대를 반입한 것은 당진시를 무시한 행…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생명창조이다. 과학으로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 낼 수는 …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활동하고 수업하면서 함께 지낼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또한 이렇게 장애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일반 학생들도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 나아가 성인이 됐을 때도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 없이 ‘나와 같은 사람’으로 받아들여 준다면 더 더할 …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20년 동안 정육점을 운영한 처남보다도 갈비 손질을 잘 할 정도”라며 “이렇게 많은 양의 갈비를 손질한 사람도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적절한 살이 붙어 먹기 좋게 손질된 갈비는 한 차례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대형 솥에 넣어 팔팔 끓여 고기를 부…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특성에 맞게 다문화가정에게 한글교육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민속촌, 한옥마을 등으로 탐방을 다녀올 계획도 잡았다. 재능기부로 문화공연 개최 석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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