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 30년전 혼자서 외롭게 꽈리고추를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였는데 그 당시 이웃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혼자서 생산하여 서울 용산 채소시장에 팔아야하는 어려움도 무척이나 겪었다. 그후 10년이 지난 83년도 6월부터 13개 부락의 농가들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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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이웃' · 산업·경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30년전 혼자서 외롭게 꽈리고추를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였는데 그 당시 이웃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혼자서 생산하여 서울 용산 채소시장에 팔아야하는 어려움도 무척이나 겪었다. 그후 10년이 지난 83년도 6월부터 13개 부락의 농가들이 재…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만 음식의 맛을 내주고 또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이석환씨! 이석환(47세)씨는 합덕도리 이장을 세번째 역임하는 사람으로 부락일을 열…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능한한 자기가 키운 돼지고기, 쇠고기를 쓰기로 했다.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순수한 열정으로 농민회 활동을 해 온 그였기에 값싼 재료를 써 이윤을 많이 남기는 일보다 값은 좀 비싸지만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써 손님들에게 질 좋은…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로 나눠주는 그런 훈훈한 협동운동에 대한 믿음때문이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협동운동의 현실은 그의 이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었다. 생산하는 농민은 하나인데 그를 도와주겠다는 기관은 아홉개나 되는 기이한 상황이다 보니 정작 분배하는 것보다 조합원을…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산을 모으는 데 크고 올바른 길이 있다”는 뜻이다. 치부하는 데에도 우리가 지켜야 할 도리와 원칙이 있다는 것이다. 근면과 신용과 절약과 검소의 덕으로 신소재 개발과 꾸준한 연구, 노력등으로 큰 부를 축적하게 되면 그 돈을 사회를 위하여 보람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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