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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재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우리 재능'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기부로 이뤄진 ‘온 마을이 학교다’

    …소풍가자’ 프로그램과, 세대 간 화합을 위한 ‘세대 공감 이야기가 있는 우리마을 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한 주 동안 열린 두 프로그램은 ‘온 마을이 학교다’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친구야 소풍가자’ 프로그…

  2. 2019.09.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온로타리클럽“모두를 위해, 따듯하게, 봉사 On(온)!”

    ‘온’에는 많은 의미가 담겼다. 순우리말로는 백(百)이란 의미로 ‘전부, 모두’라는 뜻으로 정의되고, 한자로 풀이하면 ‘따듯하다, 부드럽다’를 의미하고 있다. 영어 ‘On’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깨어있음을 상징한다. 이 모든 의미들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

  3.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당진시대
  4.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가장 장수하는 봉사단체 됐으면”와와재능나눔봉사단

    …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2017년에 봉사단 창단돼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이 지난 5일 개나리요양센터에서 노래봉사를 진…

  5.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 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은 많은 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협동조합으로 구성했다. 더핸즈공예협동조합은 매달 1회 열리는 ‘소소한 마켓’과 함께 한다. 3년 전부터 공예가들과 시민들을 잇고, 공예품을 선보이고자…

  6. 2019.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한 우리 동네 미용실”

    …지 진행한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의 지원을 받는 ‘행복한 우리 동네 무료 미용실’ 사업은 매주 월·수·금요일에 신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리며, 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커트·염색·파마 등의 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이 사업은 미…

  7.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자·봉사자들의 훈훈한 나눔

    …동아리연합음악회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1년여 간 지역 내에서 재능기부 및 나눔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수익금 70만 원을 모아 복지관에 전달했다. 한편 금손동아리는 핸드메이드 활동 동아리로 여성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손으로 할 …

  9. 2019.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민요지도 봉사하는 김옥분 씨(면천면 원동리·73)“흥겨운 우리가락으로 함께 봉사해요”

    … “3~4년 휴식기간을 갖고 경기민요를 배우고 싶어하는 주민들의 권유로 재능기부 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민요를 배우고 있다”며 “농사일을 마친 후 함께 모여 민요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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