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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우리 주변'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⑮-고대면 옥현리 향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 “내가 집안일을 거들려면 엄마 힘들다며 친딸들보다 더 잘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고맙고 미안하대요.” 실제 인터뷰를 하는 동안 한지민씨가 자주 자리를 뜨곤 했는데 그 때마다 최용애씨가 마늘이나 파를 다듬는 일을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

  3.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인터뷰 / 강유덕 회장]“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 나가면 혼자 집에 지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업까지 어려워지고 주변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지쳐 갔어요. 그러다가 부녀회 활동을 권유받아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활동한 지 얼마 안 돼 부녀회장 공석이 생겼는데 얼떨결에 회장…

  4. 2009.07.06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⑤ 당진읍 시곡리 다박송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5.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 먼저 눈이 가는 것은 머리에 쓴 헬멧이다. 화려한 헬멧을 들여다 보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머리핀과 아이스크림 뚜껑이 부착돼 있다. 또, 휘황찬란하게 조화로 장식된 오토바이에는 철가방 보다는 과일이나 꽃들이 실려야 할 것만 같다. “원래는 눈에…

  6.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군내 로타리크럽 회장단 취임 인터뷰

    …상에 선다는 것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유양희 회장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우리문화를 알리기 위한 문화탐방을 마련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생각이다.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한다는 그녀는 따뜻한 손길을 건네…

  7.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당진시대
  8.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다. 거동은 가능하지만 다리를 절기 때문에 주변의 도움이 필요했다. 반면 김모양(변형 외반)은 후천성이다. 김모양은 초등학교 5학년 무렵부터 육상선수로 활약할 만큼 활동적인 아이였다. 남들은 힘들어하는 오래달리기를 하고도 …

  9.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을 기리며 가슴 아파하는 광경을 봤다”며 “기득권 세력의 집요한 압박에 주변사람들이 고통 받는 것까지 모두 온 몸으로 혼자 안고 떠나셔서 눈물이 절로 난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봉하마을에 다녀와서 손인교(민주당 당진군위원회 상임고문) …

  10. 2009.04.13 · 인물·동정 · 김창연

    “바다와 쓰레질하는 아낙”

    …연산 참굴인 탓인지 시중에 나와 있는 커다란 굴에 비해 크기가 작았다. 주변 아낙들도 서서히 일터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밀물이 서서히 밀려들어오자 하루 동안 쓰레질한 굴들을 바닷물에 정성스레 씻어 옮겨 담는다. “조금더 굴을 캐고 싶은데 바다가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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