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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린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우린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독개나루 1삽교천 건너 아산으로 가던 나루터

    …년대 이태산 씨와 손성문 씨가 독개나루에서 나룻배를 운영했다고 한다. “우린 계속 배를 타고 다녔지. 돌아갈 순 없고 강 건너면 바로 한 15분 정도면 되니까. 사람들은 합덕장을 제일 많이 이용하는데 내경리하고 이쪽 후경리 요 근처는 독개나루를 이용해…

    당진시대
  2.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나인데 우린 늘 많은 것을 꿈꾸고 산다. 더 많이 더 멀리 남보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허둥대는 헌실 들판 속에 산다. 저 멀리 머리에 새참을 이고 오시던 어머니 구수한 보리개떡과 쑥향 가득…

    당진시대
  3.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장수마을 주민들이 많이 먹는 식품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주민들은 이렇게 몸에 좋은 여주를 직접 생산해 바람에 잘 말린 뒤, 장작을 땐 가마솥에 푹 우려낸다. 이 여주 우린 물을 사용해 조청을 만든다. 여주조청은 주민들의 정성만큼 깊고 진한 맛을…

  4.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작년 날씨도 지금 이렇게 변덕스러웠나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

    당진시대
  5.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는 물뿐인 양돈사업은 주사료 의존율이 너무 높아 타격이 더욱 심각하다. 이렇게 총체적으로 난관에 부딪쳤을 때는 타개책을 참기가 그리 쉽지 않다. 경영의 개선으로 빠져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외국의 선진사례보다 더욱 상상력을 발휘하고 벌써부터 틈새전…

    당진시대
  6.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로 끔찍한 눈이지만 그래도 여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엉덩이가 너무 시려 우린 전기방석을 깔고 그리는 깜찍함까지 보이며 온통 눈으로 뒤덮인 작품 하나씩을 완성 하였다. 2005년도 이렇게 마무리 지으며 내년에도 우리들과, 일주일을 기다려 주시는 여러분을…

  7.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다. “이젠 한국말 잘해요. 심양에 살 때 부모님들이야 한국말 하셨지만 우린 안썼거든요. 거꾸로 이제는 중국말 잊어버리겠어요.” 북한 억양이 섞인 높은 목소리로 귀염성 있는 춘화씨가 말했다. 도시인 심양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나름대로 자유를 누렸던 그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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