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 시아버지의 칭찬이 계속되자 며느리는 제발 그만 좀 하시라며 겸연쩍게 웃는다. “힘들지 않아요. 남들도 다 이만큼은 하고 사는데요, 뭘. 오히려 할머니를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당신 걱정은 안하시고 자식 걱정에 손주들 걱정, 그리고 아직도 저렇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웃는 엄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아버지의 칭찬이 계속되자 며느리는 제발 그만 좀 하시라며 겸연쩍게 웃는다. “힘들지 않아요. 남들도 다 이만큼은 하고 사는데요, 뭘. 오히려 할머니를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당신 걱정은 안하시고 자식 걱정에 손주들 걱정, 그리고 아직도 저렇게…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모셔 놓고 정작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건 자신들이라고 이 부부는 웃는다. 애들도 돌봐주시고, 맞벌이 며느리를 위해 청소도 해주시고... 당신들께서는 외롭지 않아서 좋고. 두집 사이 복도에 깔려있는 노란 거실용 장판이 벌써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1998.04.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좋은 옷을 입히는 것만큼 가슴 뿌듯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환하게 웃는 부인 유미순씨. 한 아이의 엄마다운 따뜻한 마음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는 아이들의 옷 가득히 베어 있는 것 같았다. 상설할인매장 「아이들세상」은 군청 다음편 골목 백악관옆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