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보면, 14살인 지금까지도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변을 싸서 벽에다 다 묻혀놓고 엄마한테 냄새 맡으라고 한 일, 자장면 먹다가 얼굴, 심지어 콧물까지 묻어서 콧물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웃는 행복'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보면, 14살인 지금까지도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변을 싸서 벽에다 다 묻혀놓고 엄마한테 냄새 맡으라고 한 일, 자장면 먹다가 얼굴, 심지어 콧물까지 묻어서 콧물이…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노인일자리가 부활되어 남부행복나눔센터와 당진 자원봉사센터에서 뜻 있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들에게 재능을 나누어 주는 일들이 보람있고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의 이런 봉사정신이 알려지면서 상을 타기…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보건소 직원 14명으로 이뤄진 행복나누미 봉사단은 직업의 전문성을 살린 봉사단이다. 이들은 2주에 한번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을 접목한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토요일 아침 봉사단원은 평안마을 찾는다. 3년 가까…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편대로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옷을 사줬고 해달라는 것 다해줬으니 행복한줄 알라며 생각까지도 지배하고 보상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이 지긋하고 점잖은 군수님의 공식석상에서의 눈물에 감동받은 적이 있다. 고생한 부인과 어머니를 떠올리며 흘리는 눈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