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감정표현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종종 힘들다”고 엄마 박현득(31, 당진읍 원당리)씨가 말할 정도로 활달한 성격을 갖고 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좀 작고 한쪽 눈이 작은 것만 빼고는 얼핏 보아서는 예율이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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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원당 노인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감정표현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종종 힘들다”고 엄마 박현득(31, 당진읍 원당리)씨가 말할 정도로 활달한 성격을 갖고 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좀 작고 한쪽 눈이 작은 것만 빼고는 얼핏 보아서는 예율이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 초복이었던 지난 16일 원당마을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원당마을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원당마을아파트 주변과 터미널 주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특히 노인들의 꼼꼼함이 발휘되면서 구…
2005.05.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 원당마을 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0여명은 원당마을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의 도움으로 지난 10일 봄나들이를 하고 돌아왔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포함한 독거노인들은 오전 당진화력을 견학한 뒤 도비도 해수탕에서 목욕을 하고 INI…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010년까지는 광역상수도 도입이 완료되면 해제가 가능하다. 하종진(원당1리) : 경로당 주방이 2평밖에 안된다. 50여명이 모여서 매일 식사하기에는 너무 적다. 증개축이 필요한데 1500만원 정도 지원해 주면 좋겠다. �답변 : 윤수일 군의원과 …
2005.01.03 · 지역사회 · 민경자
지난달 28일 원당마을 경로당에서는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의 주최로 경로잔치가 열렸다. 원당마을 노인 50여명과 주민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 부녀회원들은 새해를 앞둔 노인들에게 따끈한 떡국을 대접했다. 손순금(80) 할머니는 “시간을 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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