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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원도심 새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원도심 새로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편집자주> 새로운 해가 밝았다. 날마다 해는 떠오르지만 새해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희망을 찾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이다. 당진지역 역시 풀리지 않은 숙제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지만 새 날, 새 아침,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당진시대
  2.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에는 '충남학 연구' 고교 동아리가 있다

    …연구동아리는 '보령지구 사구의 인간과 공존 방안 연구', 복자여고 천안 원도심 연구동아리 복타령은 '천안 원도심의 침체와 활성화 방안', 서산중앙고등학교 hyla는 '기후변화에 따른 충남 지역 양서류 관찰 및 보호 활동' 등의 주제 탐구를 해왔다. 재…

  3. 2016.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내년부터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

    당진 원도심에 2020년까지 약 60억 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실시한다. 당진시는 최근 당진1동 원도심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7 도시활력증진사업’의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한 당진시는 이미 수립된 …

  4. 2016.09.02 · 정책·행정 · 김예나

    은은한 도자기와 한방차의 만남

    한방차를 마시면서 도자기 체험까지 가능한 ‘다전’이 지난 7월 원도심에 자리했다. 다전은 미소연현대도예가회 민혜경 작가가 지역특성화 국비공모사업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 선정돼 지난해 5월부터 24주 동안 도예수업을 진행한 것에서 비롯됐다. 민 작가…

  5. 2016.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토프레소 당진점 최성은 대표딸기가 듬뿍 들어간 라떼 인기!

    …타로 2년간 근무했던 최성은 대표가 지난 3월 구 군청사 앞 토프레소의 새로운 운영자가 됐다. 바리스타인 친한 친구 덕에 자연스레 커피를 배우게 된 최 대표는 3년 전부터 바리스타의 꿈을 그렸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커피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

  6.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 최성규 작가의 손을 거친 나무는 책상으로, 의자로, 선반으로, 그렇게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났다. 편백의 은은한 향기와 나무만이 갖고 있는 따스함도 마찬가지다. 이종호 작가와의 인연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그는 8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을 따라 당진에…

  7.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마 이유 무능하고 잘못된 정치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정치혁신이 필요하고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 정치혁신을 해야 겠다는 소명의식으로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마라톤 풀코…

  8.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인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 지역도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도심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지역의 인력을 일정비율 채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는 어려움에 처…

    당진시대
  9.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나바다 벽화거리장터로 불리던 당진똘장은 당진성당 입구 벽화거리를 벗어나 원도심 일원과 지역의 축제 현장 등에서 개최할 예정임에 따라 ‘당진똘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순우리말인 ‘똘뱅이’는 전국의 장을 돌아다니며 장사를 다니던 장돌뱅이에서 파생된 말이자…

  10.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 지속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증설은 반대한다. 원도심·전통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해결 방안이 있다면?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은 원도심을 쇼핑, 문화공연 등 특화된 문화의 거리로 조성해야 하며, 원도심을 새롭게 혁신적으로 …

    당진시대
  11.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원도심에 ‘점포 임대’라고 붙여진 가게들이 늘고 있다. 이와 함께 원도심 주민들의 위기감도 높아지고 있다. 도시 중심 시설의 도심 이탈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변화가 가져오는 현상이다.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였던 지난날 원도심의 명성을 찾자는 것이 아…

    당진시대
  1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않아 국민들의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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