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탐방] 당진시 원시가지상가번영회“구도심의 활력을 시민 품으로”
당진의 원도심은 과거 영화관과 전통시장, 병원과 행정기관이 모여 시민들의 일상 중심지였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인구 이동, 대형 상권 확산에 따라 공동화 현상이 심화됐 다. 코로나19 이후엔 종업원을 두던 점포들이 대부분 점주 혼자 운영하는 현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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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원도심 활성화'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의 원도심은 과거 영화관과 전통시장, 병원과 행정기관이 모여 시민들의 일상 중심지였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인구 이동, 대형 상권 확산에 따라 공동화 현상이 심화됐 다. 코로나19 이후엔 종업원을 두던 점포들이 대부분 점주 혼자 운영하는 현실로 …
2025.08.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속에서 진행 됐다. 주민들은 청사 매각 대금 사용처, 자치 공간 축소, 원도심 공동화 심화 가능성 등 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고, 시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설명에 나섰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과 탁구장 존 치 문제가 큰 쟁점이었다…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1동은 원도심인 읍내동과 신도심인 수청동을 포괄하고 있지만, 하 회장은 주민들은 같은 동 소속이라는 인식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수청동에서 ‘한마음 축제’를 개최해 화합을 시도했지만 “정말 화합이 되었는지는 의문”이라는 회의적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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