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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원룸 단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원룸 단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자재로 얼룩진 인도 옆 공터

    원룸 단지가 형성돼 있는 우두동 일원, 인도 바로 옆에 무성한 수풀 사이로 떡하니 건설물 폐자재로 보이는 쓰레기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시멘트 자재와 석고보드, 고무호스 등의 건설 시공에 쓰이는 자재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오고가면서 버린 쓰레기들…

  2. 2014.03.21 · 환경·안전 · 임아연

    농번기 앞두고 배수로 정비 등 건의읍·면·동 연두순방

    … 율사리장 율사리 683-1번지 인근에서 약 2만 평의 임야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하는 허가를 받은 뒤 현재는 공사를 중단한 상태다. 비가 오면 토사유실 등 피해가 예상돼 지난해 문제를 건의했지만 조치가 없었다. 피해를 입기 전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

  3. 2010.04.2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논, 밭두렁 소방서에 신고하고 태우세요”

    당진읍 대덕리 원룸 밀집지역 공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길이 번져 컨테이너 반이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에 다르면 18일 오후 10시 공터에서 쓰레기가 소각되던 중 불길이 번져 컨테이너가 소실됐다. 불씨는 화재발생 10…

    당진시대
  4. 2008.11.03 · 환경·안전 · 최운연

    당진군내 공동주택 주차장 문제 심각

    당진군내 공동주택과 다세대 주택단지의 주차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송악면 반촌리 ‘ㄷ’아파트. 이곳에는 아파트 단지내 주차면적이 세대수에 비해 적어 입주자들이 인근 왕복 2차선 도로 갓길에 길게 줄지어 주차를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보행자들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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