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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월곡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월곡리 주민들'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

  2.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7개 마을이 감싸고 있는 월곡리 송악면 월곡리(月谷里)는 다려실(다라실)이라 불려왔다. 월곡리라는 마을지명은 달처럼 생긴 골짜기 또는 달과 같은 집이라는 뜻으로 다려실(月如室)로 불리웠다고 한다. 월곡리는 동쪽으로 한진리(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

    당진시대
  3.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선구 이장]“영세한 주민들 위한 생계대책 세워야”

    …놀았죠” 고합염전 소장이었던 부친과 함께 고대리에서 살다가 1970년대 월곡리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이선구 이장은 “옛 추억이 많은 고향땅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돼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크다”며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만 해놓고 사업이…

  4.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주민 이문근 씨] “희생에 상응하는 댓가있어야”

    … 와이어(강철로된 줄)를 납품하고 있는 이문근(62)씨. 그는 13년전 월곡리로 이사와 어렵게 사업을 하며 모은 돈으로 집을 지었다. 남은 평생을 살기 위해 철근과 건축자재를 아끼지 않고 튼튼하게 2층집을 지었지만 집을 짓고 얼마후 황해경제자유구역 지…

  5.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이 윷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