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0억 엔(110억 원)으로 한국 정부를 침묵시킨 것이다.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들에게 또 한 번 고통과 아픔을 남겨준 것이다. 90세가 넘은 분들에게 일본 정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위안부 할머니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억 엔(110억 원)으로 한국 정부를 침묵시킨 것이다.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들에게 또 한 번 고통과 아픔을 남겨준 것이다. 90세가 넘은 분들에게 일본 정부…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리아에서 온 첫 유학생 알둘와합을 만나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에게 힘을! 한편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하고도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해 힘을 보태…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극적인 활동으로 작년 ‘정대협’의 윤미향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실체를 구체적으로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으로 드러났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이듬해부터 매주 …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국 곳곳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고 있다. 당진에서도 지난해 8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결성됐고, 다음달 1일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당진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기까…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난 4일 동참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기를 비롯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등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를 위해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어깨띠를 두르고 피켓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