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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안부 할머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위안부 할머니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한 3·1절

    …였으며, 이어 이준섭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상임대표는 “소녀 위안부 할머니들의 숫자는 최대 40만 명으로 추산되고 그 중에 남한에서만 피해자로 밝혀진 분이 239명”이라며 “하지만 현재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현재 95세로, 하나 둘 세상을…

  2.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가 향년 94세(만93세)의 나이로 지난 1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 입원과 퇴원을 반…

  3.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나비 페스타, 청소년이 만든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인 8월 14일을 앞두고 당진청소년 평화나비와 당진지역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인 D.S.P가 평화나비 페스타(Festa)를 다음달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성공적인 페스타 개최를 위해 지난 …

  4.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 있는 역사적인 날에 우리 당진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피해 상징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제막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일본군에 의해 저질러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

    당진시대
  5.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0억 엔(110억 원)으로 한국 정부를 침묵시킨 것이다.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들에게 또 한 번 고통과 아픔을 남겨준 것이다. 90세가 넘은 분들에게 일본 정부…

    당진시대
  6.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 시리아에서 온 첫 유학생 알둘와합을 만나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에게 힘을! 한편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하고도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해 힘을 보태…

  7.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적극적인 활동으로 작년 ‘정대협’의 윤미향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실체를 구체적으로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으로 드러났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이듬해부터 매주 …

    당진시대
  8.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전국 곳곳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고 있다. 당진에서도 지난해 8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결성됐고, 다음달 1일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당진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기까…

  9.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위안부 할머니에 후원품 전달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난 4일 동참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기를 비롯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등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를 위해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어깨띠를 두르고 피켓에…

  10.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식민지 여성들을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삼는 위안부를 조직했다. 비밀리에 10대부터 30대까지 가난한 여성들이 돈벌게 해준다는 꼬임과 강압에 의해 전쟁터로 끌려갔다. 이들은 하루에 40~50명을 상대하도록 강요당했다. 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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