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기관장 인터뷰] 구경완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당진, 탄소중립 실현 가능합니다”
…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늘려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개소했다. 당진시는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6월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를 센터 운영 기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위해 만든'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늘려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개소했다. 당진시는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6월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를 센터 운영 기관…
2023.08.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더욱더 몸에 좋은 먹거리를 찾게 됐단다. “아이를 낳고서 뭐라도 하기 위해서 일자리를 찾아봤어요. 하지만 당진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초록마을 당진수청점을 오픈했어요.” 초록마을은 ‘건강’,…
2023.08.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5일과 8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탄소중립 실천 및 31개 마을 화합을 위해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이 만든 천연샴푸와 천연비누, 천연룸스프레이는 자연에서 분해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류한 게 브랜디이다. 막걸리도 마찬가지로 막걸리를 증류하면 소주가 된다. 순성브루어리에서는 당진쌀로 만든 전…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았다. 산업을 키우다 보니 극심한 환경문제를 앓아야 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과 기업, 민간단체가 합심했다. 경제 성장과 비례한 환경오염 울산은 6·25전쟁 이후 경제 발전을 위해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됐다. 이어서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하나하나 손질해 벗겨낸 껍질로 요리했고, 탕은 말린 복어로 육수를 내어 만든다. 밑반찬은 철마다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정성을 담은 복요리를 신평면 상오리에 자리한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대표 윤말숙)에서 맛볼…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수가 3개월 뒤 우리 바다를 덮친다? A2. 해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만든 가짜뉴스다. 여기까지 오는데 보통 4~5년, 최대 10년이 걸린다고 해양과학자들은 분석한다. 캐나다와 미국은 오염수가 먼저 도달하지만, 우리나라처럼 괴담이 퍼지지 않았다. Q…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뉴스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어요. 저희가 만든 소화장치로 인해 큰 사고로 번질 뻔한 대형화제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회적 재난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죠. 그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지난달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비 등을 갖춘 당진LNG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있다. LNG기지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대형선박이 드나들 수 있는 항로가 필요하기 때문에 최소 15m 깊이의 항로 준설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발생한 준설토를 당초에는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 예정지에 투기할 예…

2023.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며 비판했다. 이들은 “독성물질 배출로 문제가 된 현대제철을 감시하기 위해 당진시는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설치했고, 이를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면서 “감시자가 피감시자와 어울렸다는 사실 자체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환경운동단체의 정체성이…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해 있다. 여름에는 저수지 연꽃이 가득 피어 장관을 이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