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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7년

25건 · '위해 목소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곳에서 간혹 야근이라도 하려…

  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차액 보육료 정상화 위한 축제 열려

    차.보.정(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정상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자 당진지역 학부형의 모임인 당진학부모모임(대표 이지혜)이 당진 학부모 축제를 지난 4일 개최했다. 당진지역 민간·가정 어린이집 학부형들이 안정적인 보육을 위해 누리과정 보육료 중 자부담금…

  4.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빅데이터를 통한 2017 문화정책 연구조사당진문화 키워드는 ‘젊은층·가족·참여·축제’

    … 아동뮤지컬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았다. 따라서 자녀를 동반한 시민들을 위해 가족 단위 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주민 대상 문화 커뮤니티 필요 한편 당진시민의 대중공연 종류를 분석한 결과 뮤지컬이 43.9%로 가장 높았다. …

  5.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노동자들의 삶을 담다

    …는 축제는 물론 각종 행사에서도 노동자와 관련된 것이 없었다”며 “이를 위해 센터에서 노동문화제를 열고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화제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6.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2 읍내동 남산공원 휴먼빌“매년 한마음축제로 주민 화합 다져요”

    …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계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아파트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지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싶…

  7.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축제 검토·평가 한다

    당진지역에서 개최되는 축제의 성과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하기 위해 당진시축제육성위원회가 구성됐다. 그러나 자칫 민간 행사의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다는 문제점 등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15일 축제육성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8.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사단법인 자치분권아카데미와 협력해 만든 지방정부의 자치교육 시스템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흥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

  9.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열리는 그림책 강의로 모였다. 강의를 들은 뒤 더 많은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들었으며 일주일에 한 차례 씩 만나 좋은 그림책을 선정하고, 읽고 토론을 통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4명의 강사들은 이 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을 …

  10.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그가 8월의 그날 주인공이다. 꿈을 접어야 했던 여성변호사 “아들, 딸 가리지 않고 공부 잘하는 아이만 끝까지 뒷바라지 하겠다”는 이태영의 어머니 말씀…

  11.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곡리 학교신설 요구

    …이 무산됐다. 하지만 이후에도 이 지역의 교육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현대제철에서는 현재 현대제철 문화센터 옆에 위치한 학교용지를 유곡초등학교와 현대제철사원아파트 사이로 이전하고, 중·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1000평을 추가 매…

  12.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2 필경사심훈 문학과 정신의 산실

    …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심이 많았으며 <먼동이 틀 때>는 식민지 현실을 다뤄 …

  13.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왕창체육사 안창규 대표“원도심 활성화에 관심 가져야”

    …분의 상가번영회 사무실은 시·도비로 운영되고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가번영회를 위해 당진시가 조금 더 신경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 대표는 15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지인의 권유로 당진시…

  14.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가는 곳만’ 찾아가는 음악회

    …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타겟층에 맞게 곡 선정을 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 문화센터에서 열린 젊은 층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사랑 음악회에서 당진시립합창단이 부른 곡의 대부분이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 등…

  15.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 여성들은 사회 참여에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여성들이 본인의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 대표는 7년 전과 비교하면 당진시 역시 사회 변화에 따라 여성정책과 사회 참여에 대해 많은 것이…

    당진시대
  16.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 적이 없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무대에서만큼은 눈빛부터, 목소리부터 다르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의 문영미 대표는 태생적으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다. 지금도 무대에서 내려오면 수줍은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

  17.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청소년 읽을거리 늘려야”

    … 가질 것을 당부했다. 손 교사는 “청소년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신문에 담아야 한다”며 “또한 학교를 소개하는 기사를 확대하고 청소년이 신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면을 추가로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함…

  18.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1 당진시교육혁신…그러나 준비는 미흡

    …제에 대한 실효성 평가와 그에 대한 문제점을 찾고, 개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반면 또 다른 의견으로는 진로 체험의 증가와 수업 방식에 대한 개선, 체험 활동 증가에 대한 요구도 많았다. 이와 같이 지역에서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우려와 기대의…

    당진시대
  19.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이천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도 송악읍 반촌2리의 마을도서관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김재진 노인회장은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고 상금 활용에 대해 이웃들과 논의했다”며 “한 이웃이 마을회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보자며 도서관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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