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문화·교육 · 김태숙
합도초 등하교길 위험천만
교차한 직선도로ㆍ커브길로 대형차량 질주, 작년 사상자 3명 학교ㆍ학부모 모두 “교문 진입로에 육교설치”호소 도로변에 위치한 합도초등학교(교장 윤기순) 앞에 아무런 안전시설이 없어 학생들의 등하교길에 커다란 위협을 주고 있다. 이 때문에 새학년 새학기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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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위험 도로'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31 · 문화·교육 · 김태숙
교차한 직선도로ㆍ커브길로 대형차량 질주, 작년 사상자 3명 학교ㆍ학부모 모두 “교문 진입로에 육교설치”호소 도로변에 위치한 합도초등학교(교장 윤기순) 앞에 아무런 안전시설이 없어 학생들의 등하교길에 커다란 위협을 주고 있다. 이 때문에 새학년 새학기를…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지역의 건설공사는 꾸준하게 진행 되고 있는 것은 천만다행이다. 고속도로 및 국도의 확포장공사와 공업용수로 배관공사 및 곳곳의 아파트 건설현장도 수개처에 달하여 육중한 중장비와 덤프트럭의 위협적인 바쁜 움 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숨죽인 …
1997.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트랙을 하는 중이라고 하셨는데 충남에는 벨로드롬이란 것이 없어서 항상 도로를 탄다고 말씀하셨다. 보통 도로는 60km~장거리 120km까지 달리는데 난폭운전자들 때문에 도로는 너무 위험하다고 하셨다. ■보통 연습은? 방학중에는 이번처럼 합숙훈련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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