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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경라 빨간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유경라 빨간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고객이 감동할 때까지”

    지난 1997년 빨간펜에 입사한 유경라(33)씨는 올해 7월 국장으로 승진하면서 당진 빨간펜지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능력제의 승진체계에 따라 상담교사에서 A/S팀장으로, 다시 관리팀장과 본부장을 거쳐 국장으로 거의 매년 최고직을 향한 수순을 밟…

  2.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경라 빨간펜 유경라 지부장이 추천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은이:쉘 실버스타인 / 출판사:청목 / 5,000원 흔히 사람들은 상대방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끔찍이 아껴주는 것을 일컬어 ‘사랑’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같은 유의 사랑은 단적으로 이성간에 벌어지는 일상적인 표현일 수도 있고 상대의 사생…

  3.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 노랑 꽃망울을 터뜨린 서양란 옆에서 꽃보다 더 환한 웃음을 지어보인 유경라(32세·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씨는 신문에 대한 총평을 대뜸 ‘제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다. “냉철하고 치우침 없이 비판적인 글들, 특히 군수 판공비와 당진화력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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