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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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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선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유권자 선거'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비례대표 투표 용지 51.7cm ‘역대 최장’

    이번 4.10 총선에서 유권자가 받을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51.7cm로 역대 최장 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투표용지 분류기를 새로 도입했으나 최대 34개 정당 46.9cm까지만 자동으로 개표할 수 있어 이번에는 100% 수개표 작업이 이뤄질…

    당진시대
  2.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국회에서는 3선부터 중진의원이라 부르며, 3선을 ‘국회의원의 꽃’이라고 한다. 국회의원으로서 경륜과 풍부한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내에서의 입지가 굳건해지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께서 어기구에게 지난 8년간 국회에서…

  3.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④ 청년] 최민우 민우개발(주) 대표이사 “떠나는 청년들…양질의 일자리 부족”

    …른 지역에 살면서 지역에는 일만 하러 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 선거 때마다 정주 여건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요. 하지만 별로 달라지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작은 것이라도 실현가능한 현실성 있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4.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편집자주>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5.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① 여성] 안임숙 당진여성포럼 대표“여성 일거리 발굴로 사회 참여 확대해야”

    <편집자주>민주주의의 꽃을 선거라고 한다. 선거에서 힘을 가진 사람은 정치인이 아닌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다. 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출마자의 네거티브와 이전투구로 유권자가 소외되기 쉽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