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6 · 문화·교육 · 김기연
“할머니와 송편빚고 윷놀이하고”
… 함께 한복을 입고 송편을 빚으며 명절을 보냈다. 또한 민속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빛어린이집의 이승자 원장은 “올해 85세 되신 할머니가 어린이들의 친근한 애정표현에 감동을 받고 ‘내 생애 가장 즐거웠던 추석 명절’이라고 하셨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윷놀이 하며'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6 · 문화·교육 · 김기연
… 함께 한복을 입고 송편을 빚으며 명절을 보냈다. 또한 민속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빛어린이집의 이승자 원장은 “올해 85세 되신 할머니가 어린이들의 친근한 애정표현에 감동을 받고 ‘내 생애 가장 즐거웠던 추석 명절’이라고 하셨다”며…
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량 밑에 자리를 잡은 청룡리 노인들은 시원하게 흐르는 갈산천을 벗 삼고 윷놀이, 노래자랑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인들 바로 옆에서는 청룡리 부녀회원(회장 김정수)들이 부산하게 움직이며 음식준비에 한창이었다. 이날 야유회에서 음식마련 등 궂…
2005.03.02 · 문화·교육 · 김기연
▲ 지체장애인들은 척사대회에서 각 읍면별로 나뉘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당진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윤각) 임원회의 및 척사대회가 지난 18일 장애인회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지체장애인들과 관계자들은 각 읍·면별로, 또는 단체별로 나뉘어 윷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