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음악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안병돈/여기 그리고 지금

    … 이 짧은 하루동안에 마지막 삶의 가장 중요한 일로 무엇을 해야 할까? 음악의 대가 슈베르트는 내일이 없다며 오늘로 음악을 완성했다고 한다. 21세기는 정보기술시대로 속도의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 불확실한 시대라고 한다. 내일을 모른 채 오늘을 사는 …

    당진시대
  2.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진동으로 어우러진 ‘소리의 공간’이 생겨났다. ‘요즘 아이들이 과연 전통음악을 좋아할까.’ 이렇게 혀를 차는 사람이 있다면 이 아이들의 연주를 들어 볼 일이다. 신평초등학교(교장 신현문) 4·5·6학년 13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사물놀이 연주팀. 국내외…

  3.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해 주고도 싶은데 막무가내다. 옆집 성현이가 학원에서 돌아오고 건너편에 사는 진호형이 돌아오고 1층 병호형이 학교에서 돌아와 사총사가 뭉칠 때까지 심심하기는 하지만 학원 가기는 싫다고 한다. 아들아이가 이렇게 된 데는 내 탓이 크지 싶다. 여섯살 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